상단여백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 함)
뉴턴 2세(크리스천 물 2018-06-26 16:15:33 | 조회: 4648
"......사진은 발생한지 13.5일 된 생쥐의 배아다.
이 사진을 보니 생물학자 헤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헤켈은 한 생명이 수정란에서부터 발생되는 과정은 태고 적부터의 조상의 진화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주장을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라 한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2009년)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은 벌써 데이터 조작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생물 교과서에 당당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생물 교과서 저자들인 사범대학 교수들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교과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인가요?

그런데 진화설의 약점이 있는데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 하는 중간 화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또 진화가 재현되는 것을 관찰하지 못했죠.

스티븐 제이 굴드와 도킨스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서로 논쟁을 했는데 진화론자간에도 통일된 견해가 없다는 증거이죠. 진화설은 아직도 가설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화론자(최재천)가 이것을 염두했으면 합니다.

자연선택설은 자연환경(갈라파고스 섬)에 유리한 핀치의 부리를 가진 새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종의 진화가 일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선택으로 핀치가 살아남았지만 진화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핀치는 어디까지나 핀치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3절(끝 장)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2018-06-26 16:15:33
58.xxx.xxx.135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5342 불교심리상담 및 명상공부를 체계적으로 하는 법 승곤 - 2019-02-18 1713
5341 불교 전도전법학과 만들어 주시요 !! (1) 불교전도전법학과 * - 2019-03-09 1488
5340 불교사회정책연구소 법응 스님의 속가 어머니;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1) 아자씨 - 2018-12-27 2597
5339 ‘법정사 항일운동과 제주불교’를 24일부터 27일까지 방송한다.- 거짓말이지요 (1) 아자씨 - 2018-12-22 2319
5338 시래기 묶다가 (1) 아자씨 - 2018-11-12 2670
5337 바느질 하다가 (1) 아자씨 - 2018-11-11 3006
5336 설거지 하다가 아자씨 - 2018-11-11 2611
5335 김장배추 다듬다가 아자씨 - 2018-11-11 2613
5334 팔만대장경 (3) 자비 2018-10-25 3010
5333 예찬한다 (6) 자비 2018-10-25 3040
5332 현 문재인정부 우려했던것이 현실이... 아자씨 - 2018-10-21 3112
5331 팔만대장경 (1) 자비 2018-09-21 3735
5330 찬양한다 (2) 자비 2018-09-21 3824
5329 팔만대장경 (1) 자비 2018-09-05 5047
5328 예찬한다 (1) 자비 2018-09-05 4314
5327 달마 견성의 길 명상서재 - 2018-09-04 4230
5326 하나의 반인 조계종은 큰일 났습니다,반종계종 아자씨 - 2018-09-02 4481
5325 달라이라마 건강이상설 '전립선암 말기' (2) 아자씨 - 2018-09-02 4380
5324 일면·정우·원행 3파전? 불교닷컴에서 아자씨 - 2018-09-02 4495
5323 팔만대장경 자비 2018-08-27 4804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