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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노무현 대통령은 정몽구 현대 차 그룹회장을 즉각 석방하라
정몽구 현대 차 그룹? 2006-04-28 23:05:44 | 조회: 5777
성명서: 노무현 대통령은 정몽구 현대 차 그룹회장을 즉각 석방하라

부산 광역시 기장읍 죽성리 산 60- 1번지 051- 722-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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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정몽구 현대 차 그룹회장 석방불교대책위원회
내용: 정몽구 현대 차 그룹회장을 즉각 석방하라

노무현 대통령은 현대 차 그룹회장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 아무리 무거운 죄를 지었다하더라도 부처님오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현대 차 그룹회장을 구속한다는 것은 부처님 오신 날에 나라의 안녕을 위하여 기도하고 국민들에 건강을 위하여 축하하고 감옥에 있는 이들도 감옥에서 석방을 하는 이 시점에 구속한다는 것은 불교인에 대한 예우가 아니라고 본다,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이종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정 회장이 대부분의 범죄 사실을 부인하고 있고, 관련자들이 모두 임직원이므로 차후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고 하지만 법이란 인간의 존재를 부정하고서는 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하더라도 인간의 마음에 대한 상처를 주는 법은 법이 아니다. 부처님은 자신에 주어진 죄에 대하여 반성하고 참회하면 용서해주라고 가르쳤다.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을 결정한 판사도 현대 차 경영난과 대외 신인도 하락을 염두에 두었다면 구속이 아니라 국민 앞에 참회하고 반성하라는 의미로 국내의 민중들에게 더욱 참회하고 반성하도록 촉구하고 국민들에게 처벌을 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죄의 대가를 물었어야 한다. 아무리 무거운 죄를 범했다하더라도 법이란 이름으로 나라의 경제를 후퇴시키는 법은 법이 아니다. 오늘날에 와서 과거에 자행했던 군사정권하에서 착취만을 일삼았던 악법 경영이 아니라면 불구속으로 조사를 받아도 충분하다고 본다. 그런데 인신을 구속한다는 것은 법의 존엄성이 상실한 법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보아왔듯이 역대 정권에 의하여 정권을 돕기 위한 비자금이 아니라면 현대차그룹측이 만든 경영에 필요한 비자금이라면 법으로 판단할 수도 없다. 또한 분명히 말하자면 현 정권에 의한 정권을 위한 비자금이 아니라면 법이란 이름으로 심판 한다는 것은 무의하다 고 말할 수 있다. 법으로 해외공장 건설과 같은 대규모 투자사업과 신규사업 등의 차질에 대하여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미 한 차례 연기된 현대차 체코 공장과 기아차 미국 공장 착공식은 향후 일정을 잡는 것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이 무한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사업이 지연되면 현대차그룹의 '2010년 글로벌 톱5 진입' 목표 달성은 물거품이 될 수 밖에 없다. 정 회장이 구속될 경우 보석으로 석방된다고 하더라도 상당 기간의 공백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해외사업 일정의 전면 재점검이 유력시된다. 해외사업의 차질은 곧바로 대외신인도 하락으로 이어져 그룹경영에 치명타를 안길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법은 인간의 존재를 위하여 존재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더라도 노무현 대통령은 정몽구 현대 차 그룹회장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작은 힘이지만 대통령의 결단을 바라며 노동자와 국민에 생존에 대하여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것을 취하는 대승보살의 정신이 필요한 이 때다. 정몽구 현대차 그룹회장이 석방하여 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부처님 전에 발원 기도를 할 것이며 석방을 위하여 불교도들에 탄원과 서명운동에 들어갈 것이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구속한다는 것은 참으로 한국의 법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성찰하는 법이 아니라 개인에 주어진 법의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는 것은 아시고 법이란 이름으로 구속하는 인연을 용서하여 주시고 법화경에 나오는 상불 경의 서원을 세우도록 정몽구 현대 차 그룹회장에게 힘을 주시고 감옥 안에서도 당당히 일어서는 대인의 몸이 되어 주실 것을 우리불교인들은 부처님 전에 기도할 것입니다.

2006년 4월 28일

정몽구 현대 차 그룹회장 석방불교대책위원회
위원장 : 혜총
부위원장 : 황정.설곡
2006-04-28 23:05:44
59.xxx.xxx.167
답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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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발 | 2006-04-29 00:27:51 삭제

아 씨발...욕밖에 안나온다. 승려라는 작자가 '현대차그룹측이 만든 경영에 필요한 비자금이라면 법으로 판단할 수도 없다'... 이걸 말이라고 하냐? 부처님이 한가해서 회사돈 불법으로 뒤로 빼돌려 비자금 챙긴놈을 풀어달라는 기원을 들어주시냐? 이런 미친....

이런 | 2006-04-29 00:25:27 삭제

별 미친놈의 성명서를 다보겠나!
범죄자를 석방하라니,
아주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으잉? | 2006-04-28 23:15:00 삭제

불교인권위 진관스님 지방지부 같은데... 예전같으면 "부정부패 비자금조성 경영권세습 획책하는 정몽구 현대차그룹회장을 즉각 구속하라" 성명서를 냈을 양반이 어떤 연유로 180도 정반대 성명서를 낼수 있는지... 혹시 불교인권위 내부의 분열 아니면 현대차그룹과 하청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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