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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이스라엘의 백성에 불과하다.
1 2006-05-24 02:38:22 | 조회: 5322
많은 이들은 구원을 받기를 원한다.
이세상 살다가 언젠가 죽을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천국이라는 곳이 있다고 믿으며 그곳에 가고자 한다.
우리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죽어서 부활한자가 없어서 그길을 알지 못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죽어야봐야 알게 되는것이다.
세상사가 힘들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교에 심취해간다.
종교로서 구원을 받기를 원하며 힘든점이나 스스로 할수 없는일들을 기도를 통해서 해결하고자 한다.
나는 종교를 믿는것에 대하여 그다지 부정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악교가 있어서 지적하고자 한다.
내가 생각하기 이세상에 제일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반드시 없어져야 하는 종교가 있다면 기독교라고 생각한다.
이제 부터 기독교의 문제점과 그들을 믿게 하는 목사 그리고, 예수의 행적, 성경이라고 불리는 서적의 악글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 기독교의 문제점 >

- 많은 병든자들을 치유하고 그들을 구원에 인도한다는 목적에서 기독교를 믿고자 한다.
실제로 기도로서 호전된자도 있다고 한다. (그것은 자기최면에 의한 의술로서 마음가짐을 바로하면 그렇게 되는것이다.)
그렇지만 우리 현실이 어리 그러한가 수많은 병자들로 넘치는 병원들...
전세계를 둘러봐도 우리나라 처럼 기독교를 많이 믿는 나라도 많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기독교가 발생한 국가가 이스라엘이지만 그들은 예수자체도 부정하는 형편이다.
기독교의 주체가 되는 성경 하나가지고 모든 것을 믿으라고 부르짖으며 우리를 마치 죄악시 하고 있다.
태어난 갓난아기 조차 원죄라고 뒤짚어씌우고 우리는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일요일에 가서 되지도 않는 설교를 들어야만하고
예수찬양에 대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우리는 북한의 많은 백성들을 생각하고 불쌍하게 여기고 있다.
왜냐하면, 배웠기 때문이다. 알기 때문이다.
모르니까 믿는것이다.
김일성이 북한사람들을 어려서부터 그렇게 쇄놰교육을 시켰기 때문이다.
그처럼 우리도 알게 모르게 쇄놰를 받은것이다.
조그마한 이치를 알게 된다면 어찌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버림받고 그 제자한테도 버림을 받아 사형수가 되어 못에 박혔겠는가.
유태인들은 지금 이시각에도 기독교가 많이 전파되는것을 보며 흐뭇해할지도 모른다.

< 목사 >

- 목사라고 불리는 자들을 보자
보통 신학대학을 나와 교회에 봉사를하고 전도사를 거쳐 교회의 목사가 된다.
그들의 목적은 성경하나 달달 외워서 번듯한 교회하나 세워서 많은 신도들을 거느려 수발을 들게하고 헌금이라고 하며
돈을 많이 갈취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들의 지식은 작은 모래알 같아서 무능하기 짝이 없다.
성경에 그러한 말이 있다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
목사들은 힘든일을 전혀 하지 않는다. 그들은 따르는 집사,권사,전도사,신도들을 부려먹고
나라에 세금한푼 내지않는 파렴치 않는 진드기라는 것이다.
신학대학이라는 곳은 돈만 내도 들어갈정도로 수월한 하급생들이나 가는 곳이란 것이다.

< 예수의 행적 >

- 목사들이 주장하는 메시아 예수의 행적을 안다면 기독교를 믿을래야 믿을수 없을 것이다.
예수는 아버지가 없이 마리아의 부정으로 인하여 태어난 자식이다.
그들의 신분은 미천하여 노예에 지나지 않았으며 마굿간에 말새끼 낳은곳에서 태어났다.
많은 이들을 치유케 하였다하나 요즘 시대 의사들이 그런일을 더 잘하지 않는가..
그렇지만 그런 의사들을 우리가 믿는가.. 전혀 아니란 말이다..
떡과 포도주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배불리 먹였다는 구절이 있다.
그런 재주는 지금 시대의 마술가들 한테는 웃기지도 않는 행적이다.
김일성도 그러지 않았던가 모래알로 쌀을 만들었다는 말..
우리는 웃는다. 어찌 그런것을 믿느냐고..
하나님도 경악을 할지 모른다.
그런 벌레 만도 못하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하늘을 어둠으로 가렸으니까 말이다.
그 벌레 예수는 돌아다니며 그런짓을 보였고..
그래서, 이스라엘에서 법을 지탱하는 사람들은 그를 체포하려고 했다.
예수에게는 12제자가 있었다.
가롯유다가 배반을 하였다.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예수는 그마저 있었던 12제자중 하나인 유다에게 배신을 당하였다.
예수는 붙잡혔고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둘러싸여 돌팔매질을 당하였고
결국에는 사형틀인 십자가 나무에 못에 박혀 죽었다.
그 사형장에는 베드로도 있었지만 죽을지도 모르는 순간에 그를 외면하고야 말았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에 박혀 죽어 사흘만에 부활했다고 성경에는 적혀있다.
한많이 죽은 사람들은 간혹가다가 정이깊은 사람에게 나타날수도 있는 현상이다.
예수는 살면서도 큰죄를 지었고 죽어서도 많은 이들을 도탄케 하였으니
그의 죄는 실로 사탄의 왕이라 하겠다.

< 성 경 >

- 성경의 첫페이지를 열면 십계명이 나온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백성을 이끌고 이집트를 탈출하여 카데시바르네아(가나안)에 가고자 한다.
모세라는 자는 지리에 어두워 많은 백성들을 쉽게 갈수 있는데도 2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많은 고생을 하게 만들었다.
산에 올라가 십계명을 돌판에 적었는데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는 것을 보자 돌판을 깨뜨렸다고 한다.
하느님의 규약을 적은 소중한 십계명을 백성들이 고단함을 달래고자 기도를 들였던것 뿐인데 규약을 깨뜨린것이다.
모세에 의하여 깨어진 십계명이라는 것을 성경은 십계명이라고 정하고 그것을 지키라고 한다.
십계명을 살펴보자.
1)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 여기서 너는 누구고 나는 누구고 다른신은 누구냐.. 설명하라..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 많은 교회들의 옥탑을 보거라 그것은 예수가 틀에 박혀죽은 십자가라는 형상이다.

3)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 교인들은 끝에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하고 끝을 맺는다.
하나님 여호와 예수 성령 도대체 하나로 통일하지 못하고 구원의 메시아를 흐트리는 대목이다.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 하나님이 세상을 6일동안 만들고 제7일은 쉬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날을 안식일이라 정하고 아무일도 하지 말라고 한다.
그래, 아무것도 하지말라..

5)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 많은 기독교인들이여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지니라."
->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의 국가라서 항상 침략당하고 억압에 살던 백성이었기에 가능했던것 같다.

7) "간음하지 말지니라."
-> 목사들이여 그대들은 선구자가 아닌가 결혼도 하지 말라. 그것도 간음이니라.

8)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 우리 고조선의 역사에는 8조법에 이러한 구절이 있다.

9)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 항상 진실만을 얘기해야 한다.
이솝우화에 보면 항상 진실만을 얘기했던 구절이 있다..
허나, 그렇게 얘기만을 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닫게 된다.

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 종을 두어도 된다는 뜻이다.
교회를 믿는 많은 신도들은 목사의 종인것이다.
그래서 많은 교회 종파.. 장로교,감리교,침례교..등등
그들은 남의 신도를 탐내지 않는지 모른다..

십계명에도 이렇게 어마어마한 모순들이 많은데 어찌하여 성경을 믿을수 있겠는가..
성경은 창세기로 시작하여 요한계시록으로 마감을 한다.
아담과 하와가 사과나무에서 사과한개 따먹었다고 해서 에덴의 동산에 쫒겨난다.
뱀은 벌을 받아 다리를 짤렸고 이시대에는 도마뱀의 종류만해도 수천가지에 달한다.
성경의 대부분은 이스라엘의 역사서이고 우리나라 역사도 제대로 모르는 신도들에게
그나라의 역사를 달달외워서 한구절 읖조릴뿐이다.
성경에는 타부시되는 근친상간의 대목도 엿볼수있다.

다음 구절이 그러하다.

1. 놋과 놋의 장녀(창세기19:33)

2. 놋과 놋의 차녀(창세기19:35)

3. 아브라함과 그의 누이 사라(창세기20:12)

4. 나홀과 그의 질녀 밀가(창세기11:27,29)

5. 누우멘과 아버지의 첩(창세기35:22, 49:4)

6. 아므람과 그의 고모 요베겟(출애굽기6:20)

7. 유다와 그의 자부 다말(창세기38:16~18)

8. 암논과 그의 누이 다말(사무엘하13:14)

9. 압살롬과 그의 아버지의 10명의 첩들(사무엘하15:16)

10. 헤롯과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마가6:17,18)

이 얼마나 이스라엘이 더러운 나라인지를 알것이다.
그들의 나라는 이세상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 진드기에 불과한것이다.
조상도 모르고 노예의 나라의 이스라엘 그 백성들에게도 배반을 당하고 그 제자에게도 배반을 당한
예수를 우리는 믿는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이제 깨어나라..............................................................................
2006-05-24 02:38:22
61.xxx.xxx.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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