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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불교도가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돕기 운동에 나서자
한국불교 종단 협의회 2006-05-30 21:11:08 | 조회: 6236
보도자료 : 불교도가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돕기 운동에 나서자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46-22 전화02-732-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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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불교 종단 협의회 인권위원회
내 용 : 불교도가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돕기 운동에 나서자

1. 불교도여 지진 피해국을 돕자

불교도들이 나서 지진에 의하여 5천명이상이 숨진 인도네시아를 돕는 운동에 나서야 한다. 불교도는 중생의 고통을 보면 중생의 고통과 함께하는 것이 부처님의 바른 정법을 실천하는 행이다. 비록 한국 사람이 아닐 지라도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고 있는 여래 사도들이기에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불교도가 작은 힘이지만 그들을 돕는 운동에 나서야 한다.

불교도의 본래의 뜻은 남을 위하여 봉사하고 남을 위하여 몸으로 헌신하는 것이야 말로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 하는 행이다. 부처님의 말씀에 중생의 고통을 보면서도 자비심을 내지 않는다면 부처님의 여래 사도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불교도가 나서 인도네시아인 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심을 베풀기를 간절히 부처님 전에 발원하자


2. 지진 피해는 자연의 피해다.

우리 불교도가 나서 지진 피해를 당한 인도네시아 인들을 돕는 운동을 전개한다면 인도네시아 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가질 것이며 자연의 피해를 당해 죽음으로 간이들에게도 애도의 포상이 될 것이라고 본다. 언제 우리에게도 그러한 피해가 있을 지도 모르기에 상호 돕는 것은 상호 서로를 돕는 일이다.

인도네시아가 하루속히 정상화되기를 전국의 불자들이 불공을 올릴 것이며 인제에 대하여 애도의 예를 올리고 다시는 그러한 피해를 입지 말도록 철저한 대비책을 세우도록 인도네시아 정부에 각 종단의 지도자들의 위로의 전문을 보내고 하루 속히 국민들이 마음대로 생활에 영위할 수 있도록 힘을 주자


3. 불교의 각 종단에 지원 대책 위를 구성하자


불교의 각 종단에서는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돕기 성금모금에 나서 줄 것에 대한 대한을 마련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불교 종단이 되자 남을 위한다는 것은 자신을 위하는 행이다. 불교도가 나서야 나라가 바르게 산다. 전국에 있는 불교도들이 각 종단에 성금을 모아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국민을 돕는 운동에 나서자 이것이야 말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행하는 자비심이다.

부처님은 중생을 위하여 관음보살이 되고 화엄보살이 되고 지장보살이 되고 중생의 고통을 함께하신다고 말씀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외면한다면 부처님의 여래 사도가 아니라고 본다. 우리의 스승이시고 인류의 스승이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사바세계에 그러한 재앙이 없고 인간에 대한 고통이 하루라도 빨리 소멸되기를 부처님 전에 불공하자



2006년 5월 30일


한국불교 종단 협의회 인권위원회인권위원장 : 진관
2006-05-30 21:11:08
59.xxx.xxx.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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