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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불신문]불교음반출시-스님과 여대생 듀엣음반
연꽃의소리 2006-06-01 12:59:04 | 조회: 6486

























스님, 여대생 듀엣 음반 나와
‘패랭이꽃과 나그네’ 앨범 출시
불교적 색채와 젊은 가요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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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여대생이 함께 부른 찬불가 듀엣 음반이 나왔다.


연꽃의 소리(대표 박금표)와 좋은벗풍경소리(회장 성행 스님)는 지허 스님과 강혜윤 씨가 함께 노래하는 찬불가 앨범‘패랭이꽃과 나그네’를
출반했다.


이번 앨범은 일반 대중들이 좀 더 쉽게 불교를 접할 수 있도록 찬불가뿐만 아니라 가요 형식을 가미한 불교음악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
지허 스님과 강혜윤 씨가 번갈아 가면서 한 곡씩 노래를 불러 기존 찬불가 음반과는 다른 신선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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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종만 풍경소리 실장은 “수행자와 풋풋한 대학생의 만남은 찬불가 시장의 다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라면서 “비록 장르는 다르지만
모두 불법에 기초를 둔 찬불가이기 때문에 억지로 혼합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앨범을 제작한 ‘연꽃의 소리’는 “불자들뿐만 아니라 젊은 신세대들과 비 불자들도 친숙하게 불교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듀엣 음반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꽃의 소리’는 이번 앨범을 출시하기 직전, 법인 허가를 받은 불교음악 전문단체로, 인터넷상에서 불교음악 감상실( href="http://www.sambori.com/">www.sambori.com)을 운영하며 6년째 불교음악 인터넷 방송을 해오고
있다.


지허 스님은 수행의 마음을 담은 불교적 가사와 곡을 노래하며, 여대생인 강혜윤 씨는 구체적인 불교 용어는 담지 않았지만 부처님의 음성을
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래했다. 바로 이 점이 대중적인 음악 앨범을 만들겠다는 이번 앨범 제작의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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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규 작사가는 “불교음악의 발전을 위해 제작된 이번 앨범은 찬불가가 근간을 이루고 있다”며 “새로운 찬불가의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좋은
성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지허 스님(천수사 주지)은 “법문이 아닌 음악으로 대중에게 깨달음의 소리를 전달하고 감동을 주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음악은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매개체”라며 “생활 속에서 신도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찬불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앨범 이름인 ‘패랭이꽃과 나그네’는 음반에 수록된 ‘패랭이꽃이 피었는데’,  ‘나그네’ 두 곡을 합성하여 만든 것으로,
앨범에는 △연꽃이 피었어요 △중생의 마음이라는 대표적인 타이틀곡을 비롯해 △날마다 좋은 날 △봄바람 꽃바람 △행복 △우리말 반야심경 독송 등 총
10곡이 담겨져 있다.


02)723-9836         


이주현 기자


 









발행일 : 1998-05-27
작성일 : 2006-05-23 오후 7:22:15
작성자 : 이주현 / href="mailto:ljh@manbulshinmun.com">ljh@manbulshinmun.com
2006-06-01 12: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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