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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국가조찬기도회 같은게 있군요
불자 2006-06-05 06:31:43 | 조회: 5299
아래 뉴스를 보니 대통령 부부께서 나란히 참석해서 기도하고 있는 사진을 보여줍니다. 다행히 이번엔 청와대에서 하지 않고 밖에서 하는 군요. 그게 원칙이지요.
지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한 적이 있던데.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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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006-04-20 보도내용]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국가조찬기도회에는 지난해의 두 배인 3000여명이 참석,풍성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내용면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기독교 우호적인 인사말과 이동원(지구촌교회) 목사의 명쾌하고 품격 있는 설교 등 성공적이었다는 참석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밖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상추위까지 몰아쳤지만 기도회장은 1시간30여분 동안 시종 뜨겁게 달궈졌다.

◇노 대통령 “하나님 은혜 체험”

이번 기도회는 시작하기 전부터 노무현 대통령의 인사말 내용이 최고 관심사였다. 지난해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 등의 표현과 함께 기독교계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던 노 대통령이 이번에는 어떤 ‘말의 선물’을 내놓을지 궁금했던 것. 노 대통령은 인사말 서두부터 “몸이 가볍고 편해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로 내려오는 것 같다” “지혜와 용기를 구하면서 겸손한 지도자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겠다” 등으로 참석자들의 기대에 보답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국정 운영에 대해 밝히면서도 신앙적인 표현을 썼고 끝에도 기도를 당부하며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오전 7시30분 참석자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으며 기도회장에 들어선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는 단상의 순서 담당자들과 일일이 악수한 뒤 단상 가운데 마련된 좌석에 나란히 앉아 시종 진지하게 기도회에 임했다.
2006-06-05 06:31:43
203.xxx.xxx.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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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 2006-06-11 19:50:18 삭제

이 분은 왜 이렇게 자기 비하를 많이 하시노 ? 은행의 번호표 기계를 가지고 오니 그대로 사람들이 질서를 지키지 않소. 불교계에도 규칙만 제대로 만든다면 엄청나게 발전합니다. 사람들이 나쁜게 아니라오.

--- | 2006-06-11 22:08:30 삭제

가짜 불자가 뭔 말을 하는기여? 언젠 불교가 규칙이 없었나?
궁시렁 거리고 혼자 잘난척 히여

불자 | 2006-06-09 13:44:59 삭제

이번에 서울지역 사찰연합회를 만들어 스님들이 주기적으로 모이실 모양이신데, 불교도 지역별 재가 불자 연합회를 만드셔야 하는데.. 종파를 초월해서 말입니다. 현재는 각 종파 내에만 있는 듯.

불자 | 2006-06-09 13:43:43 삭제

평택지역에서 한 사찰이 기독교에게 공격당하고 있는데에도, 다른 사찰에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모양입디다. 즉 그 지역 사찰간의 연계조직이 전혀 없더란 말씀. 반면, 개신교는 한기총이라는 전국적 조직을 가지고 밀접하게 미래를 향해 움직이는 듯. 천주교야 뭐 중앙집중식이니까. 아무튼 종파간의 싸움을 멈추고 다른 종파라 할지라도 한 지역내에서는 머리를 맞대고 대응 전략을 짜야죠. 그런 곳에서 님과 같은 의견들을 서로 나누고 협조하는 협동력이 필요한 듯. 지금 종파 싸움이 문제입니까 ? 게다가 같은 종단내에서도 디립다 싸우니.. 결국은 내부 갈등 때문에 외부에게 지는 거죠. 내부 갈등을 깨려면 재가불자 연합회에 가입하셔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스님보다 재가불자가 우선 지역 연합회를 만들어야 할 듯.

뻑이간다 | 2006-06-09 12:44:45 삭제

제대로 아시죠.
노무현 정부 이전에서 청와대 비서관들 중 불자는 거의 전멸이었소.
노무현정부에서 많이 바뀌어서 그나마 종교적인 균형을 이루었소.

조찬기도회는 불자 전두환 집권시절 더 극성이었소.
기독교 방송보시오... 노무현에 대한 증오가 노골적이오.
공무훤불자회장하던 건교부 차관이 검찰에 구속되고
무혐의 처분될때까지 불자들이 한게 머있소.

뒤에서 욕짓거리는 잘하면서 종교적 균형을 이룰려는 이에게
악담을 쏟아내서 찌질거리는 건 꼴깝이오.

국회의원 불자 34명이구, 기독교 189명이오.
말이 불자지,,, 불자들 하는 짓보면 개독교 딱가리노릇 밖에 더하오?
요즘 김흥국이는 개독교가 주축이된 월드컵 응원팀에 들어가 찌질거리더군.
김영삼 당선을위해 몸받쳐 선거운동한 사람들이 영남 불자들 아니오??
청와대에 찬송가소리가 울려퍼지게 만들겠다는 사람을 위해
몸받친 불자들이 무슨 말을 하리오???

포항은 명박이 고향에 그 형님 이상득 지역구에 이들이 머리짜내서
해마다 세금 56억씩 빼내서 하나님 사업에 사용하겠다던 집단을 향해
이번에도 어김없이 표를 몰아주었으니... 한심하지 않소??

참새똥 | 2006-06-07 19:00:04 삭제

왜 남의종교 갈구기 잘하는 유대후손 먹사들은 본래 그렇다며? 그건 걱정 안되고
요건 걱정이 되나비여

불자 | 2006-06-05 06:33:05 삭제

국가 경축일인 개천절 기념행사에는 참석하지 않는 대통령이 유태인 역사를 신봉하는 교회의 조찬기도회에는 국가의 이름으로 참석하다니 어이가 없다.

.. | 2006-06-05 16:42:49 삭제

이나라를 사실상 주물럭거리는 각종 위원회... 개톨릭이 장악했다.
청와대도 역시나... 그들이 종교를 정치에 더욱더 이용을 할지언정...정. 종 분리정책은 취하지 않을것이다. 표안나게 안으로 더욱더 파고들어 사고체계도 바꾸어놓을것이다. 줏대는 자신이 지켜야 하는데... 그럴남한 의식이나 있는지 궁금하다.

불자 | 2006-06-05 23:45:46 삭제

사고체계가 절대로 바뀌면 안되죠. 우린 유대 후손이 아니니까요. 근데 노통, 올해 개천절에도 절대로 참석 안하겠지요 ? 참 국가정체적으로 큰 문제입니다. 문제. 민족 정체성도 못 지키면서 일본엔 큰소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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