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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조찬기도회 참석을 보고
불자 2006-06-09 13:59:52 | 조회: 6275
개천절에 참석을 안하면서 조찬기도회에는 참석하는 대통령.
이런 거 보면 나라가 망할 거 같지 않습니까 ?
어떻게 조찬기도회가 개천절보다 더 우위에 있습니까 ?
달라이라마 초청 못하는 이유도 당연한 겁니다.

결국 대통령이 그런 곳에 참석한다는 것은
그들의 단군상 파괴를 승인하는 짓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단군상을 몰아내는 것을 지시하고
단군을 왜곡하는 책을 펴내는 당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런 단체의 집회에 대통령이 참석합니까 ?
국조 철학 자체가 없는 듯 합니다.

임진왜란때에 몸을 바쳐 싸웠던 승병장인
서산대사님이 보시면 통곡할 일입니다.
2006-06-09 13:59:52
203.xxx.xxx.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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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똥 | 2006-06-11 05:34:49 삭제

저 밑에, 불자라는 닉네임이, 먹사 불륜은 잘 옹호 하더만,
쓸데없는 말에 불자 닉네임 많이 남발 하지 말고쿰.
자꾸 그러면 가짜 불자로 낙인 찍겠음 커니. 큼큼,,,,,

불자 | 2006-06-10 16:32:15 삭제

길가다가 착한 여자가 깡패에게 당해서 쓰러졌다면 그 여자의 변명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겁니까 ? 세상엔 윤리가 있어야 해요. 중국이 깡패 국가이기에 말을 들어야 한다면 이 세계의 정의는 어디에 살아 있는 겁니까 ? 종교가 약해서 중국에 당했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종교와 깡패 짓은 다른 겁니다. 님의 말대로라면 살인자가 가장 종교적인 힘이 강하겠습니다요.

불자 | 2006-06-10 16:30:28 삭제

망한 나라의 수장이라서 별 힘이 없다는 말씀은 정치와 종교를 혼동하는 겁니다. 님의 말씀대로 라면 건물이 비까 번쩍한 교황청이 가장 힘센 종교란 이야기이신지 ??

그러면 | 2006-06-10 10:35:50 삭제

달라이 라마를 왜 초청해야 해요? 중국 눈치봐서 못하고 있는 것이라면 국익이니 그냥 냅둬야죠. 황우석 지지할때는 국익이라는 말을 많이 쓰더니, 멸망한 나라의 달라이 라마를 초청해서 설법을 들으면 국익에 도움이 되나요? 세계의 떠오르는 강국 중국을 건드려서 뭐가 남나요?

서산대사가 아직도 니르바나에 들지 못해서 국가의 운명을 걱정하는 수준의 스님이라면 그것은 수행자로서 문제가 있군요.

단군이 무당들의 숭배대상으로 전락한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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