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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는 부두교 주술사가 한국을 지게 만들려고 힘을 쓰고 있다.
정말믿음 2006-06-13 15:43:19 | 조회: 6582
토고가 한국을 이기려고 부두교 주술사의 힘을 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당할 것입니다. 주화입마를 받는거죠.

영화<데블스 에드버킷>은 악마의 변호사인데요.
미국에서 부두교의 주술로 번 돈 600만 달러를 은행에 저축한 사람의 재판을 알파치노와 키아누 리브스가 변호해서 이기게 했죠. 메이저 리그와 월드컵,유럽 축구에서 이런 식으로 큰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죠. 도박사가 주술사를 이용하죠. 그러나 2년전 보스턴 레드삭스가 <밤비노의 저주>로 우승하지 못할 거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스턴 레드삭스가 우승해서 주술사등은 돈을 잃었겠죠. 도박사와 주술사들이 큰 돈을 벌지 못하기를 바랬죠. 그런데 의사 노스트라다무스도 그런 흑마술은 배격했습니다. 아들 세자르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종교 지도자가 노스옹의 글을 악마의 글로 치부할거라고 했죠.

그리고 화이트 삭스도 수십년동안 이어진 <무슨 저주>를 이겨내고 메이저 리그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했죠.
사카고 컵스도 <염소의 저주>를 풀고 우승할 것입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부두교를 하는 사람들이 주화입마를 당해서 죄값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인과 결과인 인과율 때문에 죄값을 받게되죠.
2006-06-13 15:43:19
58.xxx.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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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 2006-06-18 21:18:50 삭제

정말믿음이 옳은말 했군. 그런 정상적인 기독인이라면 누가 개독이라 할꼬? 개독 축구쟁이가 한꼴 넣었다 하면 개독식 기도 세레무니 하고. 지&#47232; 오도방정 떠니 개독이라 하지. 정말믿음이 같은 개독이니 그런 사람들을 계몽 하여야 할것이여. 이번 토고전에서도 개독들 만의 기도 세레무니가 있었거든. 좌우지간 개독들은 어디서나 개독티를 내니. 그러니 개독만 보면 재섭어

정말믿음 | 2006-06-18 19:25:09 삭제

축구에서 프랑스,스위스에게 질 수도 있습니다. 축구에서 본질을 너무 벗어나면 안좋겠죠. 축구에 종교를 너무 연관시키면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력과 운이죠.

불자 | 2006-06-16 13:42:40 삭제

더큰 문제는 일부 제정신 개신교도들 빼고 대다수 개신교도들의 일반적 정서라는 거죠. 개신교신자 이천수 안정환 인터뷰가 국민일보에 떴는데 "토고는 주술 믿어서 졌고 한국은 하나님에게 기도해서 이겼다"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합니다. 목사들부터 일반 신도들까지 전부 이렇다니까요. 이러다가 나중에 프랑스 스위스에게 3:0으로 진다면 뭐라고 얘기할까요? 더구나 프랑스 스위스는 인구의 8%만 독실한 개신교 카톨릭이고 나머지 92%는 전부 비가톨릭 비기독교인데 이런 나라에게 진다면 뭐라고 얘기할까요?

불자 | 2006-06-13 16:17:06 삭제

부두교에 기공이 없는데 웬 주화입마 ? 그리고 축구는 실력으로 하는 거지 무슨 주문이니 뭐 그런 신비주의적 요소가 작용하는 거 아닙니다. 정말 그런게 작용한다면 왜 중국인은 맨날 축구시합 하면 집니까 ? 거긴 소림사도 있고, 뭐.. 도사들도 천지 빼까리들인데. 끝에 인과율이라니.. 그것도 말이 안됩니다. 신비주의에는 인과율이 없습니다. 기적만 있을 뿐. 기적은 인과율하곤 전혀 상관없는 겁니다.

요놈바라 | 2006-06-16 11:26:14 삭제

정말믿음/ 골수 개신교 신자야.
니는 디씨부터 서프까지 안가는 곳이 없네.
이런 짓이 니들 하나님과 무슨 상관잇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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