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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의 불길이 맹렬히 타오르고 있다.
안기덕 2006-06-24 20:24:47 | 조회: 6334
<반기독교의 불길이 지금 맹렬히 타오르고 있습니다>

---반기련, www.antichrist.or.kr을 검색해 보세요. 지금 반기련, 반기독교, 안티기독교를 검색해 보면 반기독교의 불길이 맹렬히 타오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도, 비기독교인도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반성을 해야 합니다.

---첫째로 지난 5월 25일 반기련(반기독교시민운동) 회원수가 7,000명을 넘었습니다. 그 이후 5월26일에서 어제 6월23일까지 늘어난 회원의 수는 7,312명으로 28일간 무려 312명이 증가한 것입니다. 이 숫자는 매일 평균 11명 이상 회원의 숫자가 증가한 것입니다. 매일 100명씩 회원의 숫자가 늘어나게 되는 것도 시간문제입니다.

---5월 30일의 전체 검색인 숫자는 80만을 돌파했습니다. 그 이후 어제 저녁까지의 검색인 숫자를 계산해 보니 84만3000명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22일간 무려 4만 3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이 숫자는 매일 1,700명 정도 검색을 하는 것입니다.

---매일 1,700명 검색하는 이 숫자는 금년 1월의 매일 검색숫자 800명과 비교할 때 2배 이상 증가한 숫자로 불과 5개월 동안에 검색자의 수는 배로 는 것입니다.

---만약에 반기련에 대하여 조금만 더 국민들에게 PR할 수 있게 된다면 5개월 후인 11월 경에는 지금 검색하는 사람 1,700명의 두 배인 3,500명 정도가 매일 검색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반기독교인들은 지금 기하급수로 늘고 있음을 아십니까?

---왜 1,200만이 넘는다고 큰 소리를 치던 기독교인들은 통계청 조사결과 861만명에 불과하고 또 매일같이 줄고 있으며, 왜 반기독교, 안티기독교의 불길은 맹렬하게 타 오르고 있을까요?

---왜 전철과 길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자 지옥”을 외치고, 다락방이란 이단교회의 천재 축구선수라는 박주영이가 골 넣을 때마다 예수에게 미친 듯이 기도를 해도 기독교는 줄고 반기독교인이 무섭게 늘고 있을까요?

---왜 목사들이 “붉은 악마”는 저주받고, “붉은 호랑이”나 “하얀천사”로 해야만 여호와 신이 도와주신다고 해도 먹혀들지 않고 반기독교가 늘어날까요? 왜 mbc 등 TV에 나오는 연예인 년놈들이 목에 십자가 걸고 나와서 선전해도 기독교가 욕을 먹고 매일같이 기독교인이 줄고 있을까요? 목사와 기독교 신자들은 반성을 해야 합니다.

---비기독교인은 물론 유교와 불교, 원불교, 대종교, 천도교, 증산교 등 전통종교에서도 반드시 반기련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검색도 해 보시며, 비평도 해 주시고, 또 글도 올려 주시고, 마음으로라도 관심을 가져 주셔야 합니다.

---기독교는 점점 사회악으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반기독교, 반기련을 검색해 보세요(www.antichrist.or.kr). 기독교가 줄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제가 기독교에 반대하는 리플을 5개 연속해서 썼다고 네이버에서 1주일간 글쓰기를 금지시킬 정도이니, 기독교의 썩음은 이제 말로 할 수 없는 정도입니다.
2006-06-24 20:24:47
124.xxx.x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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