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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청장의 목을 잘라야 이런 일이 없을까?
전곡초 2006-06-30 09:02:15 | 조회: 6024
<동부교육청장의 목을 단칼에 잘라야 이런 일이 없을까?>

---반기련, www.antichrist.or.kr 게시판을 보거나, 서울동부교육청 민원게시판 또는 국민일보 기사, 뉴스엔조이 기사, 크리스찬투데이 기사 등을 보면 기독교인 서울 동대문구 면목동의 전곡초등학교장 이경범이가 교내에 설치한 단군상을 때려 부수고 없앴다고 한다.

---이를 항의하는 홍익문화운동연합회원의 1인 시위에 대해서 이 초등학교장인 기독교인 이경범이는 자신이 칠이 벗겨진 동상을 때려 부순 것은 잘한 일인데, 자신에게 원상복귀나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자는 명예훼손이므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기독교 신문기사에서 협박을 하고 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마도 서울교육청장이 기독교인으로 보인다. 약 2개월 전 똑같은 행위를 경북 영양초등학교장이 했다가 시민의 반발에 지 목을 지키기 위해서 500만원으로 원상 복원을 한 사례가 있다. 지금 동부교육청장은 기독교인을 옹호하기 위해서 전곡초등학교장 이경범이를 벌써 30일도 넘게 옹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어째서 이경범이의 목을 자르거나 책임을 묻지 않는가?

---동부교육청장의 목을 단칼에 잘라야 이 일이 해결이 되겠는가?


전곡초교 학교장의 처벌을 바랍니다.(민원 펌)
저는 홍익문화운동연합회원으로 지난 5월 26일 서울시 동대문구에 있는 전곡초교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면서 있을 수 없는 사태를 당하고 지금도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 앞에 서있는데 학교장이 시켰는지 저에게 어린이들이 침을 밷고, 남자 어린이 2명이 눕고,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도 학교선생님이라는 분이 어린이들을 말리기는커녕 어린학생들과 합세하여 시위문구에 대한 항의를 하였습니다. 전곡초교장이 개신교 장로로서 자신의 종교관과 공직자로서 위치를 망각하고 전직교장선생님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홍익교육에 유용한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 홍익문화운동연합에서 [통일기원국조단군상]을 기증받아 설치해 놓은 상을 불법으로 철거 폐기한 사실이 늦게 알게 된 뜻있는 분들의 복원의 간청과 항의하는 1인 시위를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으나 잘 못을 뉘우치고 복원하여야 하는데도 자신의 고집을 세우고 있습니다.
어린학생들의 가슴에 자랑스러운 조상들의 정신과 역사를 바로 알 도록하여 자긍심을 심어 주어야할 교직자가 오히려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통일기원국조단군상]을 복원하도록 하여주시고, 학교장을 비롯한 선생님을 엄벌에 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6-06-30 09:02:15
124.xxx.x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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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굴마 | 2006-07-10 21:36:44 삭제

현대사회 에서는 기독을 대표하는 말로. 기독을. 개독 이라는 말로 하는 것이 적절한 표준말.

삐뽀 | 2006-07-09 16:39:11 삭제

개독이라는 말은 개독이 음흉 잘떨고 수간과 방법 안가리고 선교 작태질 한다 해서.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 붙여준 유행어란다. 그기 욕이가. 허긴 엉터리 불자 인식에는 욕으로 들리니 욕 운운 하겠지. 속을 잘쓰면 그런 용어도 사람 개과천선 시키는 교향악 이란다. 빙신

불자 | 2006-07-05 09:16:28 삭제

불자들은 개독이니 그런 단어 안 쓴단다. 너가 불자 흉내를 내고 욕질하고 있는 거지.

불자 | 2006-07-05 09:15:27 삭제

삐삐 당신이 그런 거 같은데 ? 이간질 하는 자.

삐삐 | 2006-07-04 20:35:51 삭제

요즘은 개독들이 교묘 선교를 위해서 불자 행세도 한다며?

앙갈퀴 | 2006-07-04 10:53:08 삭제

인류를 널리 유익하게 한다는 홍익인간 논리중에 이누마도 있구나.
홍익인간 이누마

불자 | 2006-07-04 08:46:33 삭제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사실을 그대로 쓴다는 거다. 사 ! 실 !

불자 | 2006-07-04 08:45:22 삭제

이누마야. 내가 쓴 건 다 옳은 글이다. 니가 눈에 콩깍지가 씌어서 못알아 볼 뿐.

| 2006-07-01 11:39:40 삭제

웬일이지?
이번에는 불자 이름들이 옳은 댓글 달았네? 오래 살고 봐야 디여

불자2 | 2006-07-01 10:45:40 삭제

국민일보에서는 신앙심 깊고 충성심이 강한 용기있는 교육자라고 아예 칭송하고 있더군요.

불자 | 2006-06-30 23:19:44 삭제

이런 교육자는 교육법 위반으로 감봉 받아야 하지 않을까 ?

불자 | 2006-06-30 23:18:47 삭제

단군을 모시는 국가 경축일 개천절에 국무총리 이하 모든 정부 고관이 다 나와서 축사하는데, 초등 교장이 국가의 기강을 흐트리다니. 이 사람은 개천절날에 집에 이불쓰고 집속에 있겠군. 공무원이 헌법 정신을 어기면 안되지. 교육법에 우리의 교육 목표는 홍익인간이라고 딱 써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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