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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개척불교 역사의 주인이 되십시오”(삼우스님)
자혜불교회 2006-08-08 23:53:30 | 조회: 5527
해외불교포교사 지망생 모집

자혜불교회 선련사 국제불교운동 (회주: 삼우스님)이 운영하는 미륵승가대학은 북미 3국(미국. 캐나다. 맥시코)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모집합니다.
지원 요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자격 : 18세 이상 40세 미만 남녀로 정신과 육체가 건강하고 진실한 사람. 불교와 한국전통문화사상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배우고자 하는 자. 영어습득과 마음수행으로 영어문화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자.

2. 총이수학기 : 3년 (6학기) * 자격과 경험에 따라 이수기간이 단축될 수도 있음.

3. 본 대학 수료자의 진로 및 혜택
(1) 행자수업 6개월 과정을 마친 분은 종교비자 받음
(2) 북미(미국, 캐나다, 맥시코)에서 인정하는 성직자 및 사회활동 자격증 부여, 자신의 적성에 따라 본회 소속 사찰이나 단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직장을 알선하고 보장함
(3)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4. 지원요령
(1) 인터넷 접수 : 홈페이지 www.zenbuddhisttemple.org에 접속,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chicago@zenbuddhisttemple.org으로 제출
(2) 팩스 접수 : 미국 시카고 +1-773-528-9909
(3) 전화 문의 : 미국 시카고 +1-773-528-8685
(4) 한국 문의 : 장성유 016-366-0319, magowood@hanmail.net

<삼우 스님 격려사>

“서양 개척불교 역사의 주인이 되십시오”

불교는 지금 서양지식문화인들 가운데서 가장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21세기의 종교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 그리고 어리석음과 폭력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희망이고 우주의 영광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어린애처럼 착하고 순진하여 우리모두는 선악을 초월한 천진불입니다.

나쁜 습관과 잘못된 생각, 난폭한 행동은 크게 뉘우치고 참회정진의 생활을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애타게 기다리는 보살의 길이 바로 눈앞에 있습니다. 중생이 바로 부처입니다. 깨달으면 중생이 부처되고 깨닫지 못하면 부처가 중생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부정이나 난동보다 더 무섭고 해로운 것이 있습니다. 독재와 패권주의 그리고 국수주의의 환상에 젖어있는 무리들입니다. 서가모니 부처님은 일찍이 한국과 같은 강소국가에 태어나 약소민족의 아픔을 이기고 부처가 되어 지혜와 사랑을 실천 평화와 해탈의 길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오늘 달라이라마는 조국을 중국에 강탈당하고 비폭력 자비지혜사상의 불교정신을 실천 온세계에 깨달음의 문화와 관용, 평화주의를 포교,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불교는 허공과 자연, 생명의 존엄 그리고 깨달음(지혜)을 가르치는 종교입니다. 허공은 무한이고 자연은 현상입니다. 무한과 영원을 배경으로 끊임없이 전개되는 현상 속에서 생명의 일체감과 장엄함을 깨달아 사랑과 평화, 행복을 나누는 것이 불자의 세상살이입니다.

먼저 자기를 바로 보고 바로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수행이고 마음공부입니다. 바른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은 어둠 속의 빛과 같습니다. 자기공부가 자연스럽게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공부가 어느정도 익숙하게 되면 남을 가르치고 도울 수 있습니다. 보살의 길입니다. 남을 가르치고 도우는 것은 마음공부의 연장이나, 남을 가르치고 도우는 것에 전념함으로서 자기완성(부처됨)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바세계의 슬픔과 아픔이 가시고 세계평화와 중생의 행복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부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살의 서원입니다. 이 보살의 서원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중생의 벗이 되어, 슬픔과 기쁨을 나누면서 보살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해외포교는 돈을 벌어 부자되거나 사회지위나 명예를 얻는 직업이 아닙니다. 그러나 평생직장이 보장되고 의식주를 비롯 선진국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이 주어집니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고 한국불교처럼 출가재가의 이분(二分)법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만족도와 성취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국불교는 지금 서양에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서양은 불교포교의 황금어장입니다. 아시아 10개 불교국이 서양개척불교역사에 모두 동참하고 있습니다. 불교공부에 관심이 있고 의식이 투철하고 몸과 마음이 건전한 한국인이면 도전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장이 여기 있습니다. 원효, 지눌, 서산대사 그리고 경허와 성철을 한국에서 모시고 나와 서양에 소개하고 새로 조명해 한국불교의 세계화에 기여할 기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6-08-08 23: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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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 | 2006-08-10 03:42:51 삭제

위에 개조심아 황금어장이 어느 구절에 있는 개독경 내용이냐? 니 쪼잔한 지식으로는 성경이라 하나. 온갖 욕이 다 들어있는 쌍욕경이 바로 개독경이란다. 개독인들 틈만나면 "예수불신지옥 예수믿음천국" 라는 개독인들 욕 수준은 어느 수준에 들어가지? 바로 개독조심이 줄여서 개조심이 되는 거란다.

개조심 | 2006-08-10 01:51:20 삭제

위에 입조심아 황금어장은 성경에 나오는 말이란다.
어울리는 표현을 쓰자는데 말꼬리나 잡지마라.
어디 부처님이 개독들 저주하라고 가르치시던?

입조심 | 2006-08-09 14:28:52 삭제

위에 말조심아 진짜 포교의 황금어장이 있단다. 니가 개독인이니 "포교의 황금어장" 이란 말이 쫴끔 거슬리지? 그기 개독 심뽀란다. 허나 어떡 허냐? 유럽 프랑스의 불교 인구가 100만을 넘어 섰다고 하는디. 앞으로 이런 추세는 더더욱 발전할 것이다. 반면 옳지못한 심뽀를 지닌 개독은 후진국 아프리카로나 흘러가서 검둥이들 뒷치닥 거리나 할것이다. 그것도 대단한 사랑이니 맘껏 발휘토록 하여라 개독 심뽀야.

말조심 | 2006-08-09 13:17:31 삭제

포교의 황금어장 <--- 이런 표현을 스님들이 왜 사용하는 지 모르겟네... 기독교가 주로 사용하는 표현이고 지극히 기독교적인 발상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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