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미국은 배아줄기세포연구를 안하것이 예수쟁이를 행복하게 할려고 인가?
김 선비 2006-02-24 02:29:26 | 조회: 5995
왜 배아줄기세포연구비 안대주는가?

한달 전쯤 미국대통령 Mr. Bush의 The State of Union 峠Ⅰ?있었다. 그중에 한국의 황우석박사 (이하 황)가 간접 직접 관련된 것을 다음과 같이 해석할수 있다. 과학 특히 생명현상에 관심이 많은 미국인은 왜 미국은 배아줄기 세포 연구에 힘써지 않느냐? 한국같은 나라에서도 그방면 연구에 지대한 관심을 갖이고 국가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다가 황이 야기한 사태도 있지만, 하여튼 생명분야 연구에 적극적으로 국가서 funding (연구자금대줌)하는데 왜 미국은 연방정부에서는 하지 않느냐는 불만을 할수있다. 미국 정부는 배아줄기 세포지 뭔지 하는것에 돈을 쓸 여유가 없다. 국가나 가정이나 개인이나 다 같이 수입은 무한이 있는것이 아니고 한정이 되여있다. 미국은 이락전쟁에 돈을 쓰고 카트리나 태풍 피해복구에 돈을 써야기 때문 그까진 줄기세포 따위처름 국가 안보에 중요한것도 아니고, 10년안에 불치병이나 완치병 치료를 하느데 어떤 도움이 되는 단서를 제공할수 있는지 조차 아무보장이 없는분야에 억지로 돈을 마련해서 쓸수없다. 더군다 황이 말한것을 믿는다면 현재 수준보다 미국은 돈을 더 쓸 필요없다. 한국이 이분야 연구서 앞선다면 장비가 더 발전하고 더 좋아서도 아니고 심지어 도구가 더 나은 것도 아니다. 장비면에서는 미국이 더 좋고, 한국이 장비를 발전 개량할 능력이 미국에 비해 전무라고 할수있다. 그저 한국은 금속으로 만든 젓가락 (metal chop-stick)를 오랜 옛날부터 써와서 손가락을 잘 기민하게 (deft) 움직일수 있고, 미국인은 손가락 써는것이 굼떠 미세한 조작을 재치있게 (dexterously) 못하기 때문이다. 장비가 열등하면 발전 시키면 프嗤?손가락 써는 기능이 한구인에 비해 좋지 않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수개월전에만 하더라도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서 해오든 Laser-Driven Fusion (레이저광선추진 핵융합)의 연구비지원도 중지시켰다. 레이저 추진 핵융합은 70년 초부터 시작해서 한때는 일년에 billion (10 억) 달라 돈을 썼다. 레이저 핵융합은 핵융합을 일르키는 원소 (D-T)로 된 물질로 만든 공모양의 알약을 사방에서 레이저광선으로 압축해서 핵융합을 일으키는 연구인데 새로운 高출력 레이저들 도 다 만들었놓고 한번 광선을 쏘아볼 단계인데 미국 정부서 돈이 없다보니 한번 실험도 못해보고 중지당했다. 이 연구는 지금까지 아무 의미있는 물리 지식을 준적이 없다. 돈을 수, 수십 빌리언 달라씩 써고 나 자빠지는 연구는 레이저추진 핵융합만이 아니다. 12년 전 유명한 超전도초충돌(가속)기 (super-conducting super-collider SSC)가 있었다. 가속기종사자들은 지금 생명공학 연구자 따위 보단 prestige (위신)이 월등이 높았다. 과거 이들이 cyclotron 이란 가속기를 만들어 우라늄, 프로토니늄의 분렬, 산란, 흡수 단면적등을 알어내서 원자폭탄만드는데 기여했는데 SSC 만들당시 (15년전 ) 미국에 가속기물리학자, 기술자가 1400 있었다. 이들한테 일자리를 주기 위해 무리하게 SSC 건설 자금을 대다가 건설비가 당초 말한것 보다 원체 많아 3 빌리언 달라 처넣고 중단 해버렸다. 이런 이유때문 지금은 돈없는데 무리하게 연구비 대주질 않는다.

미국 정부는 돈이 있어면 이락에서 싸우는 미국병사들한테 더 좋은 방탄복 (vest)을 입히고 차를 더 잘 裝甲시켜 주어야 한다.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돈이 많이 안 들어가니 연구비대주는것이 어떠냐고 그 방면 연구자들이 말해서 줄기세포연구에 돈을 대주면 레이저추진융합를 연구랍시고 하는 똥 물리학자도 자기들은 레이저도 다 만들어 났는데 한번 실험해 볼수잇도록 돈을 달라할것이니 그기에도 돈을 줘야한다. 그런식으로 돈을 한정없이 쓸수없고, 지금 당장 돈도 없다. 만약 이락 전쟁에 돈이 많히 들어가 돈이 없어 연구비 대줄수 없다 하면, 왜 이락이 대량살상무기가 잇다고 미국 국민을 속여 이락을 침공해서 지금 이지경을 만들어 낫느냐? 언제 까지 이러고 잇을 작정이냐? 언제 미군을 철수시킬 작정이냐고 볶아될것이다. 그러니 가장 설쩍 미끄럽게 넘어가는 수로 많은 미국인은 창조신을 믿고 생명분야는 피조물인 인간이 침범해서는 안되는 聖域이고 창조신을 많이 존경하기 때문 배아줄기세포연구는 연방정부에서 적어도 당분간 연구비대주질 않을 작정이다 라고 Mr. Bush가 말햇다. 이 말을 들은 예수 진실히 믿는 예수쟁이들은 행복하기만 하다. 물론 미국 예수쟁이중 그래도 지각있는 예수쟁이는 내용을 알기때문 썹서름하다. 작년에 미국은 725 빌리언 달러 무역 적자를 냈다고 한다. 미국 국가총생산이 12 트릴리언 달라여서 국민총생산의 0.725/12=7% 가 해외로 간셈이 되여 골수예수쟁이가 아닌 대부분의 미국인은 위의 말에 행복한 사람이 없고, 뭔가 불만족, 불안 하다.
2006-02-24 02:29:26
4.xxx.xxx.194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22 ㄷㅐㅎ ㅏㄴ민국 (1) ㄱㅐㄱ - 2006-06-25 7561
21 반기독교의 불길이 맹렬히 타오르고 있다. 안기덕 - 2006-06-24 6286
20 붉은악마에게 권하는 책 이풀잎 - 2006-06-22 6272
19 대한불교소년소녀합창단 단원모집 안내 대한불교소년소녀 2006-06-21 7792
18 간화선의 두 얼굴-장점과 단점 (2부) (1) 권태욱 - 2006-06-17 5268
17 금강연화회회의 진솔한 수행정진과 대작불사에 동참할 회원을 모집합니다 석용건 - 2006-06-16 6890
16 미친 사회 미친나라.... 이풀잎 - 2006-06-16 6816
15 전남 해남 대흥사 2006년 여름수련회 안내 대흥사 수련원 - 2006-06-16 7753
14 불교 만화 -뜰앞의 잣나무 (3) 만불사 - 2006-06-16 7969
13 그릇된 지도와 신행, 불교파멸 부른다 (3) 불자 - 2006-06-15 5594
12 천불산(매화산) 청량사 여름수련법회 접수중 일체향 2006-06-15 6816
11 직원 채용 공고 생명나눔 - 2006-06-15 7144
10 토고는 부두교 주술사가 한국을 지게 만들려고 힘을 쓰고 있다. (5) 정말믿음 - 2006-06-13 6581
9 마곡사 산중총회에 붙여 갑사주지 - 2006-06-13 7159
8 관타나모 포로수용소에서 파슈툰 - 2006-06-13 4972
7 행복한 615! 실천벗과 함께 통일기차를 타세요~ 실천벗 - 2006-06-12 9289
6 달마선원에서 가족같이 지내실분을 찾습니다.. 달마선원 - 2006-06-12 7161
5 반기독교의 불길이 맹렬히 타오르고 있습니다. (3) 이강록 - 2006-06-11 5750
4 2006대학생 불자 여름캠프 대불련 - 2006-06-09 7220
3 대통령의 조찬기도회 참석을 보고 (4) 불자 - 2006-06-09 6274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