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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광사 노조 30 명이
불자 2006-02-26 11:59:53 | 조회: 5834
부산 삼광사는 신도 35만명의 부산 최대의 절이라고 한다.
그러데 거기 직원 30 명이 노조 구성하고 민노총에 가입함으로서 문제가 시작된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고..

어떻게 종교 단체에 노조가 있냐. 부처님보다 노조가 중요하다면 그만 두면 될 것이다.

그런 식이라면 군대에도 노조가 있어야 하고
학교에도 노조가 있어야 하고
청와대에도 노조가 있어야 하는가.

아무튼 종교단체에 근무하면서 별걸 다 요구해요.
맘에 안들면 떠나면 되는데, 운동권들의 수법이 그래요.
절대로 직장 그만 두면 안된다고 가르치고
투쟁에 일념하라고 가르친다구요.

그리고 민노총... 심하다...
그렇게까지 할일이 없나 ?
종교단체에까지 끼어들어 노동운동하게 ?
만만한게 불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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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은 지난해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삼광사에 일하던 보살과 처사 등 직원 30여명은 지난해 8월 26일 노동조합을 결성해 민주노총에 가입했다. 이들은 계속해서 삼광사 측에 면담을 요구했지만 삼광사 측은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면담을 거부해오고 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 대한불교 천태종 구인사에서 원정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당초 30여명이 조합원이었지만 현재는 7명이 가입해 있다. 이 과정에서 1명이 해고되었다가 다시 복직하기도 했다. 노조 현장위원회 측은 삼광사 측에서 조합 탈퇴를 강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조 현장위원회 측은 '고용안정 보장'과 '노동조합 인정', '인권침해 금지'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갈수록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고있다"면서 "4년 전 급료가 전혀 인상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삼광사 신도들은 "종교시설에서 노동조합이 왜 필요하냐"는 입장이다. 삼광사 신도들은 절 입구에 "분열 초래 노조결성 그 누구를 위함이냐, 신도들이 일군 도량 신도들이 지켜낸다", "부처님 계신 도량 소란행위 웬말이냐, 부처님 가르침 믿고 종단비방 그만두라"고 쓴 펼침막을 걸어놓기도 했다.
2006-02-26 11:59:53
203.xxx.xxx.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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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아 | 2006-03-07 23:57:11 삭제

삼광사에서 종사원들 월급 안주고 떼묵었다카더나???
종교시설에 민노총이 왜 개입을 하는데??? 저거 동네 성당에서도 노조 만들어보지. 먼저 본보기로 ... 십일조도 모자라 젖비린내도 안가신 아이들 설날 용돈 5000원에서도 헌금이란 명목으로 삥뜯는 너거들부터 노조 만들어봐라. 민노총은 뭐하는데 ..돈이 썩어나는 그런 곳에 당연히 노조도 만들면 노조회비도 많이 거둘텐데...집안이라고 봐주는거야???

멍청이들... | 2006-03-03 13:30:21 삭제

니들 동네 스님들은 맘씨도 존나봐... 속닥속닥하면 급료올려주던>???
하루죙일 일하는 주차관리 잡부처럼 열나게 노동시키고, 돈 줄때는 봉사니까 돈없다???

이게 삼광사의 진실아니냐??? 왜, 왜곡하고 지랄이냐??
민노총에 가입하면 왜??? 이것들이 개신교 빠돌이들도 아니고말야
고생하는 신도들에 대한 자비는 쌈싸쳐먹었어??

삼광사에 고용된 사람들이 종교인들이야??
종교시설에 공사하면 공사비 안줘?? 법적용 안받아????

삼광사 주지나 순뽁음 조용기나 다른게 먼데??
그러고도 불자라구??? 개지랄을 해라,,,

불자 | 2006-02-26 12:01:54 삭제

급료 인상은 인간적으로 하는 것이지, 저렇게 외부 세력을 등에 업고 시작하면 끝장 난거지. 직장 그만 둬야지 어떡허겠냐. 지금 올려 줄 수도 없고. 사람 사는 세상이 뭐 투쟁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가 ? 상호 존중으로 이루어 지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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