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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악질 바티칸 매국노
공감 2006-03-04 23:50:03 | 조회: 6121
더러운 악질 바티칸 매국노




하루 하루가 바쁘게 살아도 위태로운 서민의 발목을 붙잡고
서민의 목을 조으고, 서민들의 희망에 찬물을 끼얹고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파업을 자행하여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민노총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민노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천주교는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역사의 심판을 반듯이 받을 것이다.


친일 매국노의 몸통 천주교가
국가 기념일일 삼일절에 파업을 하는 것은
일본군 장교 김수환을 몸으로 가려주기 위한 것인가?
스스로 천주교가 친일매국의 몸통이라고 자인하는 것인가?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파업을 자행하는
민주노총만 없어지면 민주주의가 꽃피고
민노당만 없어지면 민주주의가 꽃피고
천주교만 사라지면 민주주의가 꽃핀다.


국민 대다수가 기념하는 날 파업을 자행하는
민주노총만 사라지면 민족이 꽃피고
민노당만 사라지면 민족이 꽃피고
천주교만 사라지면 민족이 활짝 꽃핀다.


국민 대다수가 바라지 않는 폭력시위를 자행하는
천주교 패거리 민노총만 사라지면 평화와 인권이 보호되고
천주교 패거리 민노당만 사라지면 평화와 인권이 보호되고
천주교 패거리들만 사라지면 인권과 평화가 만발한다.


서민을 위하는 양, 민족을 위하는 양하는
친일 매국노에서 가톨릭 매국노로 변한
오한엠프경(오마이, 한겨레, 엠비씨, 프레시안, 경향)만 사라지면
언론 자유가 만개하고 민주주의가 살아나고
인권이 보호되고 민족통일이 이룩된다.



서민의 대변인인양하면서
실제로는
서민의 발목을 잡고, 하루살이도 빠듯한 서민의 목숨줄을 잡고
서민을 갉아먹고 서민을 뜯어먹고
서민들의 희망을 뭉개버리는
천주교 패거리만 살아지면 서민들이 입가에 행복한 웃음이 돋는다.
천주교 패거리 민노당만 사라지면 서민들도 희망을 안고 살 수 있다.
천주교 패거리 민노총만 사라지면 서민들도 허리 펴고 살 수 있다.
서민들도 인간 대접받으며 살 수 있다.



대한민국은 친일매국노 몸통이자
바티칸 매국노인 천주교와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민노총, 민노당, 전농 등을 비롯해
천주교 패거리를 이땅에서 완전히 몰아내고
진정한 독립을 맞을 때까지
총력단결해서 싸우자.

천주교 패거리는 다 때려죽여도
독립운동의 연장이라
먼 훗날 역사가 애국자로 기록할 것이다.
2006-03-04 23:50:03
211.xxx.xxx.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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