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115건)
부처님이 금란가사를 입으셨다고?
한때, 세존께서 나디까 긴자까와싸타 승원에 계실 때, 제자인 아루눗다, 난디아, 그리고 낌빌라 존자가 인근의 고씽카 쌀리와나 동산에서 ...
박호석 전 대한불교삼보회 이사장  |  2018-11-28 22:30
라인
“내가 왜 너희들과 약속을 해야 하지?”
“왜 내가 너희들에게 약속을 하느냐”한태식 총장에게 학생이라는 존재는 무엇입니까. 오늘 상록원에서 중식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는 학생 앞...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8 18:20
라인
제티얀과 걷기순례
부처님은 우루웰라에서 까사빠 형제를 제도하고 가야산에 올랐다. 우루웰라에 사는 가섭과 가야와 우루웰라 중간에사는 나디가섭을 차례로 제도...
허정스님  |  2018-11-27 09:51
라인
내일은 본관에서 자비로운 태양이 뜨기를…
고공에서 맞이하는 3주차 월요일입니다.하루하루는 길지만 일수는 금방금방 쌓입니다. 주말의 궂은 날씨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태양...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6 17:38
라인
아수라동굴과 붓다와나
이번에 소개할 곳은 우리나라의 불자들에게는 매우 생소한 곳일것 이다. 부처님과 빔비사라왕이 만난 제티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아수라동굴이...
허정스님  |  2018-11-24 10:43
라인
벌써 10일
농성일자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고공의 하루는 길고도 짧습니다. 벌써 10일차를 맞이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10일동안 총장과 법인...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2 22:25
라인
비가 옵니다
비가 옵니다.농성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비가 쏟아졌습니다. 나름 구멍 난 곳 없이 잘 막았다고 자부해왔는데, 야속한 빗물이 조명탑 안을 ...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1 16:29
라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재수 선배님께
올 겨울 들어 첫 영하의 날씨. 농성장이 분주합니다. 바람구멍을 막고, 비닐을 추가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기장판을 깔고, 침낭...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0 17:32
라인
8대성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올해 6월까지 인도성지순례 글을 연재하다가 귀국하여 중단되었다가 다시 순례글을 시작하게 되었다. 성지순례를 하게되면 대부분 8대성지를 ...
허정스님  |  2018-11-20 10:52
라인
조명탑에 오른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조명탑에 오른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매일 저녁마다 다음날 날씨를 검색합니다. 언제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저보다는...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9 16:04
라인
저의 종교는 대학 '민주주의' 입니다
고공에서 맞이하는 첫 주말입니다.주말에는 청소도 하고, 철탑농성장 정비도 했습니다. 바람 때문에 조명탑 플랜카드를 다는데 애를 먹었습니...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8 17:17
라인
지독한 오해를 넘어 행복한 착각으로
불교 나이가 대략 2600살이 넘습니다. 2600여 년 동안 불교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쌓이고 모이고, 헤쳐모여를 반복하며 오늘까...
이미령  |  2018-11-18 10:49
라인
하나만 바뀌면 됩니다
흔들리는 조명탑에서 하루하루 눈을 뜰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을 보면 응원과 지지의 연락들이 와있습니다. 몸은 춥지...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6 14:11
라인
한태식 총장이 다녀갔습니다
아직은 어지럽습니다.날은 춥지만 따뜻한 연대와 지지의 마음덕에 오늘도 따뜻하게 아침을 맞이합니다. 저는 건강하고 안전하게 하루를 시작했...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5 13:23
라인
라면이 생각납니다
끓인 라면이 생각이 납니다.빠르게 감사 인사와 소회를 남기려고 했는데, 농성전 약 3일 동안 거의 밤을 새다시피 해서 너무나 피곤했습니...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4 14:19
라인
와우정사(臥牛精舍), 이국적 사찰의 등장?
지난 늦여름, 오랫동안 내 머리 한 구석을 차지하던 (용인) 와우정사(臥牛精舍)를 드디어 동료와 함께 방문하게 되었다. 그림자 하나 없...
우혜란_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  |  2018-11-14 11:45
라인
밥보다 법이 앞서는 승가
총림의 강원에서 학인들에게 필수과목으로 강의되던 책 가운데 이 있습니다. 이 책은 중국 송나라 때, 간화선을 주창하여 임제종(臨濟宗)의...
박호석_ 전 대한불교삼보회 이사장  |  2018-11-13 08:00
라인
예수를 배반한 목사들
1. 개신교 목사들의 일탈개신교 목사들의 일탈 행위가 끊임없이 매스컴에 보도되고 있다. 이번엔 인천에서 30대 중반의 목사가 저지른 그...
류상태 목사,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대표  |  2018-11-10 10:22
라인
악함(akusalā)’: 사랑이라는 이름의 아내폭력
“아주 친밀한 폭력”, “사랑이라는 이름의 폭력” 공적인 장소가 아닌, 지극히 사적인 공간인 가정에서 일어나는 아내폭력을 일컫는 말들이...
옥복연_종교와젠더연구소장  |  2018-11-02 16:44
라인
청룡사에서 바우덕이를 만나다
“서울 이남에 무당 같으면서도 무당이 아니고, 광대 같으면서도 광대가 아니고, 비렁뱅이 같으면서도 비렁뱅이가 아닌 자들이 있어, 떼 지...
황찬익  |  2018-10-27 12:00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