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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건)
숫자로 보는 불교와 조계종 2017
761만9천명 2015년 인구센서스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불교인구는 761만9천명. 그동안 큰소리치던 '이천만 불자'는 어디로 간 것일까...
김경호|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7-01-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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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이와 불가촉언론
어느 날 사위성 좁은 골목길을 지나던 부처님께서 분뇨를 수거하던 똥꾼 니다이를 만났습니다. 불가촉천민인 니다이는 부처님께 길을 비키려다...
김경호|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6-07-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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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미소법은 직선제 물타기
종도들은 직선제를 바랍니다. 지난 34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현 총무원장스님조차 직선제공약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
김경호|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6-04-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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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부지 환수, 한 수 도와드립니다
공자가 살았던 시대에 도척(盜拓)이란 도둑 우두머리가 있었습니다. 9천 명이나 되는 도둑떼를 이끌고 천하를 횡행한 전설적인 도둑이지요....
김경호|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6-03-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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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부지 환수를 말하기 전에
주소를 잘못 찾은 기자회견지난 3월 10일, 조계종 한전부지환수위원회가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날...
김경호|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6-03-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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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해도 소용 없지만 그래도 말이라도 남겨야겠다
1. 불교포커스, 불교닷컴, 너희들이 애쓴다 욕본다 저들은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인터넷 매체를 ‘낙인’찍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경제적...
김경호|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5-11-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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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득남불공 기도처?
스토리텔링의 시대입니다. 스토리로 기억되는 이야기는 감성을 자극해 더 깊은 울림을 자아내지요. 강력한 스토리는 어떤 문화콘텐츠보다도 경...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5-09-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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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계종에 희망을 겁니다
청정교단은 불교 역사상 단 한 번도 성취되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때로 청정교단을 염원하는 대중들의 염원이 SF, 판타지처럼 여겨지...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5-06-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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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탑 아래가 더 위태롭다
도림(道林)선사는 나뭇가지 위에 둥지를 만들어 살고 있었다. 새로 부임한 백거이(白居易) 시랑(侍郞)이 소문을 듣고 찾아와 물었다. “...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5-05-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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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아니면, 가짜다
광화문 광장에서 5월16일 가 연등회와 함께 치러집니다. 간화선 전통을 올곧게 계승하고 있는 한국불교가 선풍진작을 통해 국가와 인류의 ...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5-04-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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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되면 좋은 것 같지요?
"주지가 되면 모범적으로 잘 살아보겠다고 하신 스님이라서 무엇을 가장 먼저 하셨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불자교육인지 지역사회 봉사인지 아니...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5-03-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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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르나멘토와 100인대중공사
"(요한 23세는 공의회) 위원회에서 이들을 배제하고 진보적인 신학자, 민중의 고통 속에서 사목 활동을 하는 주교들을 대거 포함시켰다....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5-01-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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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공사, 화쟁의 전성시대?
1. 대중공사(大衆公事) 전성시대?2014년도 저물어가는 12월, 불교계에서는 곳곳에서 토론회와 대중공사가 유행입니다. 여기저기서 막힌...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4-12-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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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풍경, 2014년 11월
1. 관변단체와 까스통할배지난 11월 13일, 포교원에서 신도단체 대표들을 급히 소집하였습니다. 중앙신도회, 포교사단, 불교여성개발원,...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4-11-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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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종회의원님, 행복하십니까?
16대 종회의원 선거가 끝났습니다. 늘 그렇듯이 선거란 될 사람이 되게 마련입니다. 뚜껑을 열기 전에는 설왕설래 할지라도 막상 당선자의...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4-10-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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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력佛敎曆을 제정하자
가톨릭 달력을 보면 매주 금요일에 ‘금육’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고기 안 먹는 날입니다.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한국 가톨릭에서는...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4-09-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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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발, 중생과 어울리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싶으면 자기 자신을 안팎으로 냉철하게 살펴보면 된다.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고 무슨 일을 좋아하며 이웃에게...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4-08-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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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총림을 상상한다
저 깊은 산중에, 오래 전 전설속의 인물 같은 큰스승께서 삼천리를 두루 돌아다니시다가 터를 점지하신 영험한 수행처가 있습니다. 천년이 ...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4-07-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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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스님, 희망의 원천
가난한 스님, 권력 없는 스님, 가만히 시골 절에 머무시며 말을 아끼시는 스님, 당신들이 한국불교의 희망입니다.불교의 희망은 어쩌다 한...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4-06-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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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양반불공'
‘양반불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지배계층인 양반 사대부 가문에서 드리는 불공이니 성대하고 푸짐하게 올리는 불공을 말하는 것일...
김경호_지지협동조합 이사장  |  2014-05-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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