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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건)
오늘 저는 한태식 총장과 함께 내려갑니다!
고공에서 쓰는 마지막 일기입니다. 어제 이사회 결정 이후, 긴 고민 끝에 오늘 고공농성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2-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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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회가 열립니다
주말동안 날이 추워 정신이 없었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었고, 눈비도 몰아쳤습니다. 고난한 하루하루 속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법인과 대화...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2-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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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로 모입시다. 우리 모두 내려갑시다!
다시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희망을 품어보고 싶습니다. 고공농성 30일 문화제가 오늘 저녁 6시 30분 팔정도...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2-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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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30일…마음이 복잡합니다.
날도 춥고 몸도 좋지 않아 소식이 늦었습니다.오늘은 조명탑에 올라온 지 30일째 되는 날입니다. 10일차, 20일차 보다 30일차라는 ...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2-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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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이 내려와야, 종단이 내려놓아야, 제가 내려갑니다
연일 이어지고 있는 한파와 강풍이 무섭습니다. 얼어붙은 칫솔을 녹여 양치를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벽에 바람이 불어 조명탑이 흔들...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2-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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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스펙을 쌓으려고 목숨을 걸진 않습니다
오해는 본질을 흐립니다.요 며칠 비와 영하기온에 몸이 좀 안 좋아 연락이 잘 안되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계속되어 심리적으로도 많이...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2-0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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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오늘, '김건중 단식 50일차'
조명탑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처량할 뿐입니다.또 다시 농성일자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팔다리 관절은 쑤시고, 갇혀 있는 생활에 가끔 정신...
안드레_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2-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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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까치도 동국대 민주화를 원합니다
11월 끝자락, 이제 12월입니다. 11월 달력이 종착역에 도착했습니다. 고공에서의 생활 18일 차, 그 시...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3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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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너희들과 약속을 해야 하지?”
“왜 내가 너희들에게 약속을 하느냐”한태식 총장에게 학생이라는 존재는 무엇입니까. 오늘 상록원에서 중식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는 학생 앞...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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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본관에서 자비로운 태양이 뜨기를…
고공에서 맞이하는 3주차 월요일입니다.하루하루는 길지만 일수는 금방금방 쌓입니다. 주말의 궂은 날씨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태양...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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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일
농성일자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고공의 하루는 길고도 짧습니다. 벌써 10일차를 맞이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10일동안 총장과 법인...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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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비가 옵니다.농성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비가 쏟아졌습니다. 나름 구멍 난 곳 없이 잘 막았다고 자부해왔는데, 야속한 빗물이 조명탑 안을 ...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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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재수 선배님께
올 겨울 들어 첫 영하의 날씨. 농성장이 분주합니다. 바람구멍을 막고, 비닐을 추가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기장판을 깔고, 침낭...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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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탑에 오른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조명탑에 오른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매일 저녁마다 다음날 날씨를 검색합니다. 언제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저보다는...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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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종교는 대학 '민주주의' 입니다
고공에서 맞이하는 첫 주말입니다.주말에는 청소도 하고, 철탑농성장 정비도 했습니다. 바람 때문에 조명탑 플랜카드를 다는데 애를 먹었습니...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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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바뀌면 됩니다
흔들리는 조명탑에서 하루하루 눈을 뜰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을 보면 응원과 지지의 연락들이 와있습니다. 몸은 춥지...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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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식 총장이 다녀갔습니다
아직은 어지럽습니다.날은 춥지만 따뜻한 연대와 지지의 마음덕에 오늘도 따뜻하게 아침을 맞이합니다. 저는 건강하고 안전하게 하루를 시작했...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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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생각납니다
끓인 라면이 생각이 납니다.빠르게 감사 인사와 소회를 남기려고 했는데, 농성전 약 3일 동안 거의 밤을 새다시피 해서 너무나 피곤했습니...
안드레 동국대 48대 총학생회장  |  2018-11-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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