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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역할과 유학의 뒷받침병들어 가고 있는 정신 세계를 구할 방법
얼마 전 한 청소년의 행동에 대한 기사를 보고 놀랐고 안타까웠다.

폭력 영화를 수십 번 보고 그 장면이 자꾸 떠올라 교실에서 친구를 살해한 이 사건을 필자는 현대 사회의 병든 정신 세계를 보는 것 같았다.

현대 사회는 나날이 인간이 편리하게 살 수 있도록 발전해 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정신 세계는 반대로 병들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 병든 세계를 구할 방법은 있다.

마음의 영원한 평화를 얻는 불교가 이 세상의 대중들에게 여래의 가르침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생활의 예를 강조하는 유학의 새로운 변모를 통해 대중에게 가르침을 주며 불교를 뒷받침하는 것이다.

어떤 이는 유학이 여성을 차별하는 학문이라고 지적할 수도 있으나 그것은 잘못 된 생각이다.

시대 상황에 따라 여성을 차별하는 모습이 보였을 뿐 유학은 여성을 차별하는 학문이 아니다.

현재 불교를 공부하려는 외국의 학자와 일반 대중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실제로 스님이 된 이들도 있다.

그리고 유학의 대표적 학자인 남명 조식과 퇴계 이황의 사상을 연구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한국은 얕은 외국의 지식만 배우려 하고 소중한 옛 조상들의 사상은 찾으려 하지 않고 있다.

지금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아랍과 미국의 전쟁은 다른 한편으로 보면 신을 믿는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전쟁이라 할 수도 있다.

외국인들은 자신들의 종교와 문화가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점을 불교와 유학에서 찾으려 하고 있다.

어느 저명한 학자는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 갈 종교는 불교라고 한 바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 중의 하나가 진리를 가장한 거짓이 팽배해 있다는 것이다.

다원화 된 이념을 예로 들면서 말이다.

이것은 진리가 어둠 속으로 묻히고 있다는 심각한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필자는 확신한다.

불교가 이 혼란해진 암흑 속의 현대 사회와 정신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고.南無如來 佛淸淨心 朴治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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