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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 대학원생 David Zuniga의 불교강연자기 소개와 미국불교 1.미국의 대중문화와 불교
두달전 글에 이어 또 다시 하바드 대학원생 '쥬니가'의 글을 싣게 되었는데 이 글을 소개하기에 앞서 사실 그의 글을 이처럼 쓰게 되리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을 밝혀둔다.

지난주 나는 하바드 대학원생 '쥬니가'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바쁘게 지내면서 한동안 서로 소식을 주고 받지 못하고 필자는 그를 잊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이메일이 와서 무척 반가왔다.

‘법우’로부터 소식이 오래간만에 온다는 것이 얼마나 반가운가는 경험해 본 분들은 아시리라 믿는다.

그러나 필자는 다음 말을 듣고 매우 망설여졌다.

그는 필자에게 자신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인 지난 여름 불교계 단체나 사찰등에서 강연한 내용을 글로 실었으면 하는 의향을 비추었다.

나는 그의 말을 듣고 며칠동안 고민을 하였다.

과연 내가 그의 뜻을 불자님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 주된 고민이었다.

그러나 나는 '국제포교의 원력과 배우는 자세로 그의 강연내용을 소개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이번 글은 워낙 양이 많으므로 몇번에 걸쳐 연재하기로 한다.

미국불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나는 내 개인적인 경험과 학문연구에 기초를 둔 불교를 몇번에 걸쳐 수업을 듣는 분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지광스님의 초청을 받았다.

이것은 나로서는 크나큰 영광이며, 따라서 나는 지광스님과 조계종 등 그들의 관대한 지지에 대해 감사함으로써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여러분들 중 아는 분도 있듯이, 지광스님은 작년에 하바드 대학을 방문하였는데, 바쁜 일정속에서도 시간을 가질만큼 충분히 우호적이었으며, 하바드 불교 공동체와도 얼마간의 시간을 보냈다.

스님은 또한 하바드 종교학대학(Havard Divinity School)에서 ‘불교의 무이원론의 가르침’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는데, 그의 가르침은 하바드 공동체의 교수들과 수행자들에 의해 잘 수용되었다.

그처럼 학문적으로 뛰어난 학승과 수행인인 지광스님을 모시고 또한 그의 지혜를 나눈다는 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영광이었으며, 우리는 이러한 관계가 계속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스님이 내 자신의 정신적인 성장에 큰 영향과 영감을 주었음을 말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나는 지광스님과 조계종, 이 수업에 온 여러분들 모두와 아울러 여러분들의 친절함과 관대함, 그리고 호의에 많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나는 불교가 얼마나 우리의 실제적인 매일의 생활과 관련을 갖고 있는가에 관한 주제로 일련의 강연을 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는 불교와 기독교 사이의 비슷함과 차이점, 불교가 고통과 죽음 그리고 불교적 명상에 관해 말하고 있는 것을 탐색하는 것을 포함할 것이다.

그리고 또한 나는 교도소에서의 가르침, 그리고 병원과 호스피스 병동의 종교학 교목으로써 일하는 일 그리고 나의 학문적인 연구와 같이 내 개인의 경험을 사용할 것이다.

나는 또한 내 자신이 미국 불교 교재로서 말하고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이것은 불교가 전세계에 전파될 때 그것이 다른 문화와 만나면서 미세한 차이점을 띠었음을 말한다.

비록 언어와 심지어 의식이 다를지라도 나는 불교도로써 우리를 연결시켜 주는 핵심적인 믿음이 아직도 있음을 믿는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가 함께 나누며 축하해 줄 수 있는 공통점을 많이 갖고 있으며, 또한 서로 배울 수 있는 것을 많이 갖고 있다.

이것이 나의 강연이 주는 정신이다.

나는 내가 여러분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있는 것을 갖고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는 여러분들 모두 여러분이 나를 가르칠 수 있는 것을 많이 갖고 있음을 알고 있다.

나는 내자신과 또한 미국의 불교에 대해 조금이나마 내가 여러분들에게 말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미국 남동부에 위치한 버지니아에서 성장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나는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이를 말하고자 한다.

첫째 남부는 다른나라로부터 온 사람들이 미국문화에 관해 연상할 때 흔히 생각하는 곳이다.

나는 미국의 남부가 많은점에서 한국과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둘다 친절하고 관대한 사람들 때문에 알려져 있으며 사랑받는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남부는 어느 정도 크고 번창하는 도시를 갖고 있으며 또한 아름다운 숲이 우거진 시골 풍경을 갖고 있다.

미국의 남부와 한국은 맛있고 독특하며 향료가 있는 요리와 따뜻한 기후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미국 남부와 한국은 둘 다 풍부하고 독특한 역사를 갖고 있으며, 과거 역사적으로 보면 전쟁으로 크게 고통을 받아왔다.

남부에서 군대예술이 또한 유명하다는 점을 알고서 이러한 사실에 여러분들은 놀랐을지도 모른다.

사실 남부 전체에는 ‘태권도장’이 산재해 있다.

나는 매우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연마하고, 그것을 여러해동안 연마했기 때문에 이에 관해 말한다.

그래서 나는 유년기부터 ‘한국문화’에 대해 큰 관심과 깊은 존경을 가져왔다.

그래서 공통의 종교적 전통을 나누는 것에 덧붙여 나는 우리가 문화적 유사성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남부출신로 그곳 남부는 주로 크리스챤이다.

불교는 북동부에 위치한 뉴잉글랜드, 캘리포니아와 같은 주들 서쪽 밖과 워싱턴, 콜로라도에 잠식해 들어왔다.

남부에 약간이나마 불교공동체가 있는 한, 나는 남부가 불법의 씨앗을 심기 위해 비옥하고 광활한 손에 닿지 않은 대지가 필요함을 믿는다.

나는 남부가 불교의 다음의 큰 성장지역이라고 강하게 믿는다.

개인적으로 나는 하바드에서 학업을 마쳤을 때, 내가 매우 사랑하는 조국의 한 부분이며, 한국과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 시골의 한 부분인 남부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파하는데 있어서 부분적인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

많은 남부의 미국인들처럼, 나는 크리스챤으로서 양육되었다.

특히 나는 로만 카톨릭이었으며,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카톨릭 학교에 다녔다.

그래서 종교는 어렸을 때부터 내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었다.

나는 크리스찬으로서 양육되었는데, 후에 불교로 개종하였다.

나는 이것이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매우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비록 기독교가 지배하는 문화에서 살지라도 나는 특별히 불교도가 되는 것을 선택하였다.

나는 후반부 논구에서 종교간 대화라고 하는 영역으로 보다 깊이 진행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여기서 첫 소견을 말하고자 한다.

비록 내가 지금 불자일지라도, 완전히 기독교를 떠나지는 않았다.

나는 내일생을 통틀어 나와 함께 할 기독교의 일부 단면이 있음을 확신한다.

나는 내가 보유하는 기독교의 범주가 불교와 매우 양립하고 있음을 보탠다.

그러므로 두가지의 풍부한 종교적 전통에 의해 깊이 영향을 받음으로써 나는 전세계의 모든 종교에 관해 큰 존경심을 갖도록 하는 가르침을 받게 되었다.

또한 그것은 나에게 얼마나 많이 다른종교들이 공통점을 갖을 수 있으며,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서로 나누고 가르쳐야 하는지 보여준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많이 기독교를 존경한다면 왜 나는 불자가 되었는가? 달라이라마와 같은 많은 불교의 스승들은 “여러분들이 불교로부터 이익을 얻기 위해서 불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고 강조한다.

누구나 불교의 저서를 연구하여 그들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불교에 귀의하는 것을 택하였고, 특히 불교도가 되었다.

왜냐하면 나는 ‘dharma'(불교의 가르침들)에 내 인생을 맡기는 것을 원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말할지 모른다.

내가 그렇게 가치있다고 한 불교에 대해 그게 무엇이냐고 말이다.

글쎄,아마 우리가 함께 하기에는, 간략한 시간에 언급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다.

그러나 나는 조금 묘사하기로 하겠다.

첫째, 나는 불교경전에 의해 깊이 고무되었다.

나는 가장 오래된 불교 경전이 현대사회를 짜증나게 하는 복합적인 문제들에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영원한 지혜를 소유하고 있다고 믿는다.

이러한 점이 내가 불교도가 되게 한 두번째 이유이다.

나는 불교의 가르침이 현실적이고 명백한 매일 매일의 세상사에 무한히 실제적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또한 부처님의 가르치침이 우리네 삶의 기본적인 면을 설법하고 있다고 믿는다.

불교는 우리가 매일 일하기 위해 통근하는 일로부터 어떻게 공부에 접근할 것인지, 우리 개개인의 인간관계, 우리 개개인의 좋아하는 취미. 운동, 그리고 그 사이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관심사에 대해 말하는 활력을 갖고 있다.

나는 불교가 무한히 실제적이고 우리네가 우리의 삶을 증진시키고,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더욱 더 사람들을 사랑하게 하는 실제적이고 자연적인 방법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다른 식으로 보자. 불교는 인생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증가시킨다.

또한 우주의 신비스러움과 궁금증을 포함한다.

게다가 나는 불교의 신성스러운 의식을 좋아한다.

불교의 명상도 좋아한다.

불교경전과 마찬가지로 명상은 내가 보다 나은 사람이 되며, 내 인생을 보다 완전하고 즐겁게 사는 것을 도와준다.

나는 한국의 여기에 있게 되어 매우 행복하며, 그래서 한국식으로 절과 염불을 배울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달라이라마, 틱낫한, 슈류 스즈키, 그리고 물론 지광스님 같은 많은 불교 스승들로부터 깊이 고무돼 왔다.

그분들의 지혜와 자비로운 성품은 내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영향을 끼쳐왔다.

여러분들에게 내 자신에 대해 좀 더 말하면, 나는 작은 남부의 Randolph-Macon College라고 하는 인문대학에 다녔다.

거기에서 나는 영문학을, 부전공으로 교육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 졸업 후 고교에서 3년동안 영어를 가르쳤다.

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안 또한 버지니아의 Commonwealth 대학에서 영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이수하였다.

이 시기동안에 나는 오토바이를 사서 그것을 타고 지방을 횡단하기도 했다.

대학원을 졸업한 후 나는 두가지 가르치는 직책을 얻게 되었다.

첫번째로 나는 소년 범죄자들을 위한 감호시설, 달리 말해서 청소년 교도소에서 영어와 건강에 대해 가르치고 있었다.

또한 리치몬드 대학에서 강사로서 일하였다.

그러다가 결국 나는 Havard Divinity School에 입학하였다.

나는 Divinity 석사학위과정을 밟고 있으며, ‘불교’와 ‘기독교’를 연구하고 있다.

또한 하바드 불교공동체 공동 회장이기도 하다.

내 프로그램의 많은 부분은 병원’과 호스피스’의 종교학 교목으로서 교육하는 것을 포함한다.

종교학의 교목으로서의 일은 내가 매우 열정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나중에 이러한 경험들에 대해 보다 많이 나누어 줄 것이다.

지금부터 나는 종교간의 교목으로서 세가지의 실습훈련기간을 지냈음을 말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고통받거나 죽어가는 환자들과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정신적인 상담을 제공함을 의미한다.

비록 나는 불교도이지만 각자의 배경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일한다.

불교도들, 기독교인들, 무신론자들, 불가지론자들을 포함한다.

영문학과 종교의 연구를 통해서 나는 영성에 관해 글을 쓰는 일에 흥미를 기울였다.

그리고 나는 '조계종'에 의해서 출판된 잡지인 'Modern Buddhism'에 기사를 발표한 일은 영광이었다.

두개의 사적인 기록들은 내가 또한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하는데, 불교와 관련한 미래의 대화는 더욱 더 논할 것이다.

첫째 나는 최근에 결혼을 하였고, 두번째 나는 열광적으로 뛰는 사람이다.

여러분들에게 내 자신에 대해 약간이나마 말하기로 한다.

나는 '미국에서의 불교'에 관해 약간이나마 말함으로써 계속하고자 한다.

나는 '미국불교'가 아니라 '미국에서의 불교'라고 하는 文句를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이렇게 하였다.

여러분들이 때때로 듣고 있는 '미국불교'라고 하는 문구는 어느정도 독특하고 특별한 형태의 불교가 미국에 존재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학자적 관점에서 볼 때, 불교가 다른 문화와 만나게 됨에 따라 시대에 따라 변하고 전개되었음은 확실한 사실이다.

예를 들어, 인도 달람살라의 불교는 미국의 불교와는 매우 다른 것 같다.

염불과 절에 관해 다른 언어와 다른 형태의 것들과 그밖의 것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문화와 시간을 가로질러 불교도들을 하나로 엮어주는 믿음, 실천 수행, 그리고 윤리 등의 관점에서는 또한 깊은 유사성이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미국의 불교'라고 말하기 좋아하는 까닭이다.

나는 지금 여기에서 불교가 얼마나 미국에서 그 자체를 분명하게 증명하였는지 말씀드리고자 한다.

어떤 점들에서 불교는 미국에 깊은 뿌리를 갖고 있다.

19세기 Ralph Waldo Emerson, Henry David Thoreau 그리고 Walt Whitman 같은 미국의 작가들은 모두 불교와 현저하게 비슷한 철학적 사상들을 신봉하였다.

여러분들은 1960년대에 미국에서 불교의 큰 변혁이 시작되었음을 말할 수 있다.

오늘날 미국에서 불교는 살아있고, 잘 되고 있다.

어떤 학자들은 오늘날 미국에 5-600만의 불교도가 있다고 추정한다.

그것은 대략적으로 2억 6천만 국민의 국가에서의 하나의 몫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지로는 이는 아주 큰 것이다.

하나의 비교로써 미국에는 대략적으로 감독제의 기독교인들이 백구십만이 있다.

이것은 불교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매우 영향력있는 기독교 종파들의 하나인 종파 보다 대략적으로 3배의 크기가 됨을 의미한다.

많은 점에서 기독교는 미국에서 침체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으로 되지 않으려고 한다.

나는 기독교가 세계에 많은 것들을 제공해주는 아름다운 종교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점에서 기독교는 미국에서 쇠퇴하고 있다.

교회의 출석과 헌금은 많은 종파에서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로만 카톨릭 같은 소수의 종파들은 새로운 성직자들을 구하는데 있어서 매우 힘든 때를 보내고 있다.

불행하게도 미국에서는 기독교에 자주 많은 사건들이 있어 왔다.

이것은 질문을 야기시킨다.

왜 불교는 미국에서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미국에서 불교에 흥미가 쇄도하는데는 많은 이유가 있다.

첫째, 내가 이미 넌지시 암시했듯이, 기독교는 쇠퇴하는 듯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불교는 흔히 공허함속에 그 안으로 접근하여 충만케 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이러한 정신적인 공허함에서 떠나가고 있음이라고 믿는다.

두번째, 미국인들은 자신들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이 사실인지 아니지는 다른 문제이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지적이고 과학적으로 의미있는 종교를 원한다.

그리고 지금은 보다 더욱 더 미국인들은 과학과 철학과 관련하여 더욱 의미있는 불교를 보러 다가선다.

나는 왜 수많은 내 동료 미국인들이 이런 식으로 느끼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달라이라마께서는 불교가 많은 점에 있어서 지적인 종교라고 단언하신다.

불교는 인도의 근원에서조차 항상 대학과 지식과 관련을 갖는다.

기독교에 비판적인 프리드리히 니체 같은 많은 서구의 철학자들은 불교에 매우 개방적이다.

셋째, 개인적으로 나는 불교가 미국에 줄 것을 많이 갖고 있다고 믿는다.

1. 미국의 대중문화와 불교나는 그것은 ‘미국불교도들’이라고 하는 문구를 사용하기 위한 약간의 일반화라고 생각한다.

내가 함께 연구한 스탠포드 대학의 Carl Bielefeldt'교수는 미국에는 네가지 범주의 불교도가 있다고 믿고 있다.

그는 그들을 대중불교도, 세습불교도, 개종한 불교도 그리고 학문을 하는 불교도 등이라고 말한다.

여러분들은 많은 미국인들이 이렇게 말하고 있음을 들을 것이다.

“나는 종교가 없지만 만약 내가 종교를 갖는다면 나는 불교도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종교를 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불교는 내 인생에 많은 지혜로운 것들을 제공해 준다.

” 이러한 말들은 대중불교도인 첫번째 종류 불교도들의 의견이다.

대중불교’가 불교를 흔히 종교가 아니라고 묘사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들은 놀랄지 모른다.

불교에 결코 귀의하지 않거나 계율을 따르려고 시도하지 않는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대때로 불교공동체에 들려서 명상하기도 한다.

흔히 이러한 사람들은 불교를 생의 한 방식, 또는 존재의 한 방식이라고 본다.

그들은 불교에 친근한 감정을 느끼지만 결정적으로 가담하지 않는다.

나는 불교가 ‘대중적인 미국문화’를 통해 전파된 몇가지 방법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이러한 방법들중 어떤 것은 좋고, 어떤것은 진실로 매우 나쁘다.

때때로 미국의 전지역이 불교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티벳불교와 선은 미국의 대중문화에 가장 많아 스며든 두가지 형태의 불교이다.

작년 여름 전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들 중의 하나인 Washington D.C.,에 있는 Smithsonian 항공우주박물관은 ‘티벳불교와 문화 옥외 전시회’를 가졌다.

세계에서 그 종류에 있어서 가장 큰 전시회였다.

각국에서 온 수백만의 사람들이 ‘티벳불교’를 보고 배우기 위해 왔다.

나는 처와 함께 이 전시회에 있었는데, 나는 이제까지 본 것 중에서 그것이 가장 장엄한 것들 중의 하나였다고 분명히 말한다.

달라이라마께서 박물관의 일부분에서 강연을 할 때 5만의 사람들이 참석하였다.

최근 달라이라마는 백악관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만났다.

리차드 기어는 매우 유명한 미국의 배우인데, 자주 불교철학과 믿음을 옹호한다.

지난 수년동안 미국의 유명 배우들과 함께 불교에 관한 영화가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영화 ‘리틀붓다’는 미국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열연했다.

영화 ‘티벳에서의 7년’은 달라이라마 성하의 이야기와 어떻게 중국이 티벳을 침략했는가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스타들 중 ‘브래드 피트’ 또한 미국의 유명한 배우이다.

그리고 매우 유명하고 존경받는 미국의 영화제작자인 Martin Scorsese는 ‘달라이라마 성하’와 티벳의 침략에 관해 ‘쿤둔’이라는 영화를 감독하였다.

그리고 한국영화 ‘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과 티벳 불자 영화인 ‘Cup'과 같은 불교관련 외국영화들 또한 미국에서 절찬리에 상영되었다.

(계속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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