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복지
전통문화포럼출범월드컵때 한국불교전통문화알리기위한 문화운동단체로
12월1일 전세계적관심사인 월드컵의 대진표결정을 일주일 앞두고 한국불교문화계도 움직임이 바빠졌다.

조계종포교원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의 사찰숙박을 유도함으로써 불교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자하는 뜻으로 기획된 템플스테이추진이 본격화됨에 따라 여기 참여하려는 시민자원봉사단체의 발족이 이어지고있다.

12월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템플스테이관련 세미나를 준비중인 문화시민단체 <전통문화포럼>도 그한예다.

차문화운동을 주도해온 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과 공동주최하는 세미나의 주제는 2002 FIFA 월드컵의 성공적개최를 위한 국민적관심제고를 위한 ' 템플스테이의 추진방향과 전략'.월드컵기간중 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의 사찰숙박을 유치,한국전통문화를 직접 체험시킴으로써 세계에 뛰어난 한국전통문화를 홍보할 계기로 삼겠다는 야심찬 기획전략이다.

이날 세미나주최를 맡은 전통문화포럼(연락처 741-3719)은 세미나를 통해 사찰내 숙박기간 관광객에게 보여줄 전략상품과 체험프로그램개발이 시급하다고보고 한국禪과 다도를 전세계에 알리고 직접 체험할수있는 패키지 프로그램의 개발에 이분야 기획자들의 적극적 참여가 중요하다며 가능하다면 협의기구를 구성해 발우공양, 다도기구,불교문화용품,명상과 선관련 도서발간등 연계상품프로그램개발을 공동으로 할 것을 제안 할 예정이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현정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