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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중부경찰서, "부처님 봉안"- 경승실 봉불 점안식 개최-
지난 11월 28일 오후 3시 수원 중부경찰서 경승실에서는 경기 지방경찰청 경승실 부실장 본자스님, 경찰서 경승실장 성관 스님등의 집전으로 관세음 보살상 점안식이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포교사단의 경찰포교팀 포교사와 김홍팔 경찰서장, 강덕중 경무과장, 일반 신도 등이 함께 하였다.

이번 수원중부경찰서 경승실 관세음보살상점안식은 경찰서와 20여 년 간 인연을 맺어온 성관스님과 13명의 경승 스님, 김홍팔 경찰서장의 원력으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전국경찰불교회의 지원을 받아 교리강좌, 정기 법회 등 신행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월 7일 첫법회를 개최한다.

한편 이번 부처님 봉안식에 맞춰 훈훈한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경승실장을 맡고 계신 성관스님의 보살행이 바로 그것이다.

성관스님은 19세때 교통사고를 왼팔을 다쳐 1급 장애인이 된 이후 현재까지 장애인복지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이 운용하는 공산품 생산 공장을 지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을 상대로 포교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위의 많은 신도와 불자들로부터 신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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