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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환경 수호 특강 열려불교환경연대, 18일 조계사강의실
전국 30여 사찰이 환경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행환경을 지키는 환경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불교환경연대(상임공동대표 수경)는 18일 오후 6시30분부터 조계사 불교대학 제1강의실에서 '수행환경을 지키는 환경법'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에는 정기웅 경찰대 법학과 교수(조계종 환경위원)가 강사로 나서며, 최근 10년 동안의 사찰환경 침해 사례를 분석하고, 이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환경관련법의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강좌를 마련한 불교환경연대는 "지금, 30여 사찰이 개발에 따른 환경분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수행과 포교에 전념해야 할 스님들이 본분사를 제쳐두고 있는 현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라며 "이같은 안타까운 현실을 넘어서고자 '수행환경을 지키는 환경법'이라는 특별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없으며, 교재는 불교환경연대에서 제공한다.

동참 문의 02-720-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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