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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포교사 기본교육서울.경기지역 수료식... 강원지역 교육시작
지난 6월 8일(토) 대한불교조계종 서울.경기포교사단은 조계종총무원 불교회관에서 제7회 포교사고시에 합격한 신규포교사를 위한 10주간의 기본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한편 9일 강원도 오대산 월정사에서는 강원팀의 신규포교사 기본교육이 시작됐다.

수료식에서 포교원 연구실장 정호스님은 '환희심을 갖기 위해 기도를 소홀히 하지 말고, 자기 의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수행을 해야 부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포교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 김대중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포교의 현장에서 여래사로 일하게 된 포교사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면서 ' 어려움을 슬기롭게 대응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한 포교사들은 기본교육 수료증을 전달 받았다.

한편 9일 월정사에서 시작된 강원도지역 신규포교사 기본교육은 월정사 포교국장 선우스님을 모시고 한정갑 강사의 사찰문화교육을 첫 강의로 시작됐다.

선우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포교사들의 많은 역활이 기대된다.

매사에 배우는 자세로 임해달라" 당부했다강원팀 김경연팀장은 원주, 속초, 동해 등지에서 참석한 포교사들에게 교통이 불편하더라도 계속 많은 참여를 부탁하면서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까지 가야하는 불편이 해소되어 홀가분하다.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을 갖춘 포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후배들을 격려하였다.

서울 중앙 포교사단에서는 강원도지역 신규포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양성홍 수석부단장, 고기윤부단장, 임희웅 종교편향 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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