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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한 삶을 가꾸어 주는 포교사들백양사에서 상담. 자원봉사팀 전국연수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은 지난 6월15,16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남 장성 백암산 백양사에서 상담팀과 자원봉사팀의 전국 연수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입재식에서 고기윤 부단장은 '포교활동의 사례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백양사주지 다정 스님은 "우리의 문화를 포교사들이 지켜야하며, 더욱 더 진실한 모습으로 포교에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 교육원장 암도스님은 법문을 통해 "여기 오신 포교사들이 참사람이다.

포교사들이 배출된 지 벌써 20여 년이 지났다"고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한국의 국민성이 '신바람'으로 뭉쳐진 것처럼 요즘 축구 응원의 열풍같이 불교가 살아나도록 포교사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국에서 참여한 120명의 포교사들은 사례발표와 토론의 시간도 함께 했는데 '같은 분야에서 활동하는 포교사들이 자주 만나서 서로 정보교환을 해야하며, 좋은 일을 이웃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포교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에 모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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