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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체코 방문하벨 체코 대통령 "달라이 라마는 내 영감의 원천"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지난 7월 2일 화요일 중국 당국이 티베트 사람들을 위해 더 많은 자유를 제공해 줄것을 요청했다.

달라이 라마는 체코의 TV방송에서 티베트 국민들에게는 종교적 문화적 독립이 허락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7월 2일부터 시작된 3일간의 체코 방문 기간동안 달라이 라마는 체코의 대통령 하벨과 만났으며 화요일에는 프라하에 있는 하벨의 관저에서 함께 명상을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미 여러차례 만난적이 있으며, 하벨 대통령은 달라이 라마와의 만남을 "내 영감(靈感)의 중요한 원천"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벨 대통령의 대변인 발표에 의하면 하벨 대통령은 티베트의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약 한시간 가량 달라이 라마와 명상을 하였다.

(출처 : 프라하 포스트지)<사진;티베트 망명정부 지도자 달라이 라마(우)가 이슬람 학자들과, 이라크 국민당의 모하메드 알리등과 지난 3일 프라하에서 열린 "Bridging Global Gaps"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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