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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꽂고 눈으로 보는 꽃꽂이꽃으로 포교하는 일심..정진희포교사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화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꽃꽂이의 역사를 일관성 있게 정리하고 이미 정착된 他 종교의 꽃꽂이를 모방하는 예를 고취하여, 불교 교리에 상응하는 꽃꽂이를 연구하고자 포교사단 상담팀에서 활동하는 정진희 포교사는 불교꽃꽂이 보급을 위해 매진한지 수십년... 정진희포교사는 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 불교 정통 꽃꽂이반 강사로 한학기 강좌를 수료하고 6월2ㅣ일부터 3일간 동국대학교 갤러리관에서 수료전을 가졌다 교회나 성당은 건축 양식이 사찰과 달라 웨스턴 스타일의 꽃꽂이나 유럽피안 스타일의 꽃꽂이가 무방하지만 불교는 우리 문화의 근원이고 우리 건축 양식의 대표적 일수 있는 사찰에 수입된 스타일의 장식보다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꽃꽃이를 해야 하며 식물의 생성과정을 역행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손으로 꽂고 눈으로 보는 꽃꽂이가 아니라 마음으로 꽂고 마음으로 보는 꽃꽂이가 진정한 의미의 부처님 가르침으로 알고 행으로 보여주는 살아있는 공양화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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