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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지팡이를 보호하소서26일,마포경찰서 지장보살 및 신중 탱화 점안
지난 11월 26일 오전11시 서울 마포경찰서 4층 법당에서는 경승실장 청해스님(총화종 교육원장, 천안 만경사 주지)과 문도회 14명의 스님, 김진홍 상임포교사, 임승택 경찰서장, 경무과장등 간부, 불교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장보살 및 신중탱화 점안식'이 봉행됐다.

지장보살은 불심이 돈독하면서도 지휘관은 종교가 없어야 한다며 경찰행정업무수행에 종교적 중립을 견지하는 임 경찰서장이 전임지에서 모셔와 봉안하였고, 신중탱화는 경승실장 스님이 보시하였다.

마포경찰서 불교회는 10여년 전에 창립되어 월 2회 정기 법회를 개최하여 오다가 불기 2544년 5월에 석가모니불 삼존불을 봉안하면서 매주 1회 법회를 개최, 경승실장 스님의 법문과 상임포교사의 교리강좌를 실시하며 연 2회의 성지순례를하고 있는데 서병화 회장 등 30여명의 회원이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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