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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보살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전국 경찰 불교회는 ...
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녕 질서 유지를 위하여 어려운 여건하에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24시간 끊임 없이 생명을 던져가며 범죄와 맞서 활동하고 있는 경찰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하여 경승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전국경찰불교회가 조직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경찰불교 앞날에 희망을 주고 있다.

그러나 내외적인 어려움도 많다고 한다.

경찰불교 현황 이해의 도움을 주고자 사이버경찰청 '전국경찰불교회' 자유게시판의 글을 옮긴다.

>>>>>>> 전국 경찰 불교회란 ‘자비를 바탕으로 일체 중생이 하나가 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여 경찰 행정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와 경승단의 경찰 포교활동에 적극 동참하기위하여’ 조직된 전국 경찰관서에 근무하는 전 현직 경찰관, 일반 직원, 전 의경, 입주 업체불자들의 모임체입니다.

경찰은 범죄의 예방 및 진압수사, 경비 . 요인 경호 및 대간첩작전 수행, 치안정보의 수집 작성 배포, 교통단속과 위해 방지, 기타 공공의 안녕 질서유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평온한 치안 질서를 유지하여 국민의 안심. 안전. 안정된 생활을 돕기 위하여 봉사하는 특정직 공무원으로써 이를 위하여 경찰관과 전 의경등 15만의 구성원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24시간 밤낮없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에게는 보살행 등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이 필요하고 또한 이들에 대한 경찰 업무수행은 곧 전 국민에 대하여 부처님의 대자 대비심이 그대로 전달되어진다고 볼 때 경찰 포교의 중요성은 아주 크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경승단이 조직되어 경찰 포교 활동을 펼치고 있고, 또 전국의 몇몇 관서 단위별의 불교회가 활동하고 있었으나 잦은 인사이동으로 활동이 중단되는 사례가 많아 전국적인 조직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었습니다.

경찰불교회는 80년대에 치안본부의 ‘연꽃 모임’등 각 경찰관서에서 경찰 불자들이 자생적으로 모임을 결성 활동하여 오던 중 87. 1. 24 대한불교 경승단의 발족으로 경찰 불교 발전에 큰 계기가 되어 각 경찰관서에 불교회가 조직되고, 자체 법당이 조성되어 신행활동 여건이 어느 단체 보다 좋아졌으나 24시간 활동하여야 하는 경찰업무의 특성, 잦은 인사이동으로 활동 중단, 체계적인 불교의 입문이 이루어지지 않고 또 일부에서는 경찰 불자들의 불교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사례가 있어 불기2545년 4월 28일 대전 구암사에서 전국의 불교회 임원, 경찰 포교사 등이 동참하여 경찰조직에 부응한 조직을 갖춘 ‘전국 경찰 불교회’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전국경찰불교회의 창설로 기존의 각 경찰관서의 불교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 회장 없이 4년여나 공회전을 거듭하던 경찰청 불교회에 회장을 선출하고 불교입문 강좌 개설하하는 등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매주 법회 개최를 하고 있으며, 전남지방경찰청을 시발점으로 충남, 강원 지방 경찰청 및 전남지방경찰청 산하 12개 경찰서와 서울 종로, 용산, 남부, 충남 천안, 인천 강화경찰서등 19개 경찰서 정부 중앙청사 경비대, 서울 제 1기동대등 전 의경 부대에 불교회가 창설 법회가 개설 되었고, 경찰청, 서울지방 경찰청 등에서 군 복무로 경찰업무를 보조하고 있는 전 의경부대 불자들이 경찰관들과 함께 정기법회 동참 등 신행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산지방경찰청, 서울 남부, 경기 수원 중부, 안성, 강원 원주경찰서 등에서 법당을 개설하여 불상을 봉안하고 각 불교회 별로 정기법회와 성지순례 행사 등 신행 할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창립기념법회, 종단에서 주관하는 수련 법회 등에 참여하고 사이버경찰청에 ‘전국경찰불교회’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전국 회원간의 정보의 공유와 이를 통한 교리강좌 개설로 회원 교육에도 활용하고 있으며 공개운영으로 종단과 각 재가 단체의 의견도 수렴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 관리의 원활을 위하여 지난해 9월 5일 경찰청 내에 사무국을 개설하였고 경찰불교의 올바른 홍보를 위하여 기사와 사진 자료를 교계언론에 제공하고 있으며 불교정보센타에 50여회에 걸쳐 보도하기도 하였습니다.

http : www.police.go.kr 모임터/동호회 경찰불교회는 사찰 신도회와 달리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수행 정진하여 이를 경찰업무수행에 실천하여 민주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하고자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국의 각 지부 지회의 불교회 활동을 지원하고 또한 경승단 등 종단의 경찰 포교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15만 전 경찰가족을 대상으로 한 경찰포교의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불자 경찰관들의 의한 치안 업무수행과 사이버 공간을 통한 올바른 경찰 홍보와 포교활동으로 전 국토의 불 국토화 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사업의 첫째를 지부, 지회별 정기법회, 성지 순례 등을 통한 수행 정진으로 경찰보살로써의 대 사회활동을 하는데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청, 서울 지방 경찰청, 부산지방 경찰청과 서울 마포, 강남, 수서, 서초 경찰서등에서 매주 1회 정기 법회를 개최하고 있고, 서울 성북, 성동, 관악, 중랑, 도봉, 강원 원주 경찰서 등에서 월2회 정기 법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월 1회, 또는 인근 사찰 순례법회를 개최하는데 그치고 있어 정기 법회 활성화가 요청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지부, 지역별 연합법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불기2545년 10월 21일 서울 조계사에서 전국의 회원 및 가족 600여명이 모여 ‘안심, 안전, 안정을 위한 창립 기념 법회’를 개최한 이래 불기2546년에는 수덕사에서 400여명이 모여 ‘창립 1주년 및 월드컵 성공 기원을 위한 법회’를 개최하였으며 한국공무원 불자연합회 창립 기념 및 성지순례 법회와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원 주최의 임원 수련대회에도 참여하여 왔습니다.

또한 신행활동에 필수적인 법사의 부족을 보완하기 위하여 회원인 포교사를 당연직 상임 포교사로 하여 신행 활동을 지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모임의 표어가 ‘나누어 보태는 생활 허세! I LOVE POLICE'입니다.

또한 경찰의 업무자체가 국민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전 회원들이 각 지역에서 나라가 안정되고 국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 공공의 질서를 유지하고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며 원활한 교통질서 유지를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참다운 봉사활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마음이 바뀌면 미래가 보인다’는 캐치프레이즈로 경찰 대 개혁운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이 또한 참다운 봉사(보살행) 경찰상 확립을 위한 자체적인 노력이었으며 이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정신과 일맥상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까이는 군 복무로 경찰 업무를 보조하는 전 의경으로부터, 관내에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듯한 보살핌이각 부서에서의 경찰 업무수행을 통하여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봉사활동도 하고 있는데 부산 지방경찰청 불교회의 불우 노인에 대한 보시 봉사활동, 서울 도봉경찰서 불교회원들의 독거노인 등에 대한 'GIVE-5'운동 등과 각 복지단체의 후원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회는 금년도 목표를 ‘참 불자 되기 운동을 전개하여 전국의 경찰 불교회 활동을 지원하여 경찰 행정발전에 기여’하자는데 두고 조직사업, 교육사업, 포교사업, 종단 외호사업에 중점을 두어 추진 할 것인바 조직이 안 된 인천, 전북, 울산 지방 경찰청과 경찰서. 대에 불교회 조직을 계속 지원하고 경찰업무를 하면서도 조직이 다른 해양 경찰청과 국립과학 연구소에도 지부, 지회를 설치하며, 서울 중부, 영등포, 서대문 등 닫힌 법당을 열어 정기 법회를 개설 하는 등 활성화를 위하여 금년 3월까지 기존 조직에 대한 지원 사업을 펼쳐 지역별 수련회를 거쳐 오는 3. 23 전국 임원 수련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 26일과 27일에는 창립 2주년 기념 수계 법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그 때까지는 사이버 경찰청의 불교입문 강좌를 마치게 되고, 또한 각 불교회 별로 불교 기초 교리강좌가 개설 되고 있어 많은 불자 경찰관이 탄생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인천 서부경찰서와 인천 국제공항 경찰대에 불교회 창립 법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특히 오는 1월 21일 개최될 예정인 인천 국제공항 경찰대 불교회 창립은 국제공항 포교활동의 전진 기지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우리의 조직은 중앙에 고문, 회장, 수석 부회장, 부회장(각 지부장 당연직)과 사무국에 국장과 총무, 조직, 포교부장이 있으며 각 지방경찰청 과 직할 기관에 지회, 경찰서, 대에 지회를 두고 있으며 경찰청, 경찰종합학교, 중앙경찰학교, 경찰병원과 서울, 부산, 대구,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남, 제주지방경찰청등 13개 지부에 57개의 지회를 고 있으며 회원은 2,000여명으로 파악 되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인 포교사를 당연직 상임포교사, 경찰포교활동에 종사하는 일반포교사를 상임 포교사로 위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현재 당연직 상임포교사 18명 중 13명이 활동 하고 있으며 제8회 조계종 포교사 고시에 6명이 합격하였습니다.

지난해 말 강원 지방경찰청장을 끝으로 현직을 떠난 전용찬 치안 정감(전국 경찰문인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하였고 회장은 충남 지방 경찰청장인 김중겸 치안이며 수석 부회장 엄기용(대전 북부경찰서 불교회장), 사무국장 김진홍 포교사(경찰청 불교회 고문), 총무 이을수(충남지방경찰청 불교회 총무), 조직 김덕수(대구 서부경찰서 불교회장), 포교 박건희(전남지방경찰청 불교회 총무), 감사 고행섭 포교사(부산지방경찰청 불교회장), 이상학 포교사(서울 수서경찰서 불교회)로 구성되어 잇습니다.

경찰의 조직은 방대하고 그 역할 모두가 온갖 범법행위와 맞서며 이익단체들의 탈법적 집단행동에 대하여 때로는 질서유지를 강제하며 나라의 안정과 국민의 평온한 생활유지를 돕는 일 로서 전국 곳곳에서 24시간 끊임없이 경찰 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경찰을 매도하는 사례도 많아 경찰불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으며 이는 결정적인 경찰 포교활동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3월 10일 발생한 소위 ‘조계사사태’, 조계사 경내에서 집단 농성을 기도하는 집단을 경외로 밀어내는 과정에서 지휘관의 미숙으로 경내를 소란하게 한 사실에 대한 종단에서는 경찰의 사과가 수용되었음에도 종단의 포교단체가 사실을 왜곡하여 경찰 불교회 재 창립을 서두르고 있는 불자 지휘관을 파면하라며 재가 단체와 연합하여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주지스님이 경승실장으로 경찰포교를 하고 있는 사찰의 신도 수 백명이 경찰관서 앞에 가서 차도를 막고 지휘관을 파면하라고 시위하며, 포교를 지향하는 교계신문이 ‘50여명의 무장경찰이 법당에 난입하여 법회를 방해하였다’는 요지의 허위 사실을 들어 1면 톱기사로 보도하는 등 경찰이 매도되어 불교회 창립은 일시 중단되고, 경찰불자들은 망연자실하였으며 일반 경찰관들의 감정은 참아 그대로 전 할 수 없도록 악화되어 포교단체를 통한 경찰포교의 서원을 이루려던 경찰포교사인 중앙임원은 그 단체를 떠날 수밖에 없던 뼈아픈 일이 있었으며, 예규 절차에 따라 업무 집행하는 경찰관을 파면하라고 집단행동을 하는가 하면, ‘경찰이 폭행을 방관’ ‘일부러 늦게 출동’하였다며 경찰을 비판 할 때 경찰포교는 몇 걸음 씩 뒤로 가고 있음이 보이고 있는 현실입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심정으로 단순한 법회개설, 교리강좌와 사찰 순례, 이벤트적인 행사보다는 포교의 대상인 경찰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총체적인 면에서 부처님의 자비심에 의한 경찰불교 활성화를 돕는 포교활동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교계의 경찰매도에 대하여 하소연 같은 경찰서장의 전화소리가 귓가에 쟁쟁합니다.

우리 자신의 몸부림 보다는 경찰을 국민의 경찰로, 보살경찰로 키우려는 교계를 비롯한 국민의 따뜻한 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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