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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찰불교 발전의 계기로인천 서부경찰서 불교회 창립
경찰불교의 불모지나 다름 없는 인천지역에 불교회가 창립됐다.

지난 2월26일 인천서부경찰서에 대강당에서는 경승단 사무총장 일관 스님, 관음종 총무부장 법명스님, 부평불교연합회장 홍제스님, 경승실장 법호스님, 김형일 경찰서장, 김진홍 전국경찰불교회 사무국장, 정도사 관음합창단과 회원 일반신도 등 150여명이 모여 창립 기념 법회를 개최하였다.

창립 법회는 김천수회장의 사회로 삼귀의, 찬불가, 반야심경 봉독, 경과보고, 법호스님의 대회사, 표창패 수여, 법명스님 전국경찰불교회장과 경찰서장의 축사, 청법가, 일관스님의 법어, 박은지 회원의 발원문 봉독, 내빈 소개 및 공지사항, 합창단의 축가, 사홍 서원, 기념촬영으로 일부 행사를 마치고 참석 대중 모두는 인근 식당에서 점심공양을 함께 했다.

김천수 회장은 '3교대 근무등 서로 근무시간이 달라 함께 많은 회원이 모여 법회를 볼수 있는 여건이 어려우나 가장 많은 회원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을 정하여 정기 법회등 신행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고, 법호스님은 '홀로 11년전부터 포교활동을 하여 왔으나 신행 단체로 창립이 이루어져 기쁘다'면서' 경승 스님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중겸 전국경찰불교회장은 김진홍 사무국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경찰 불교회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배우고 실천하는 경찰보살이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김형일 경찰서장은 '부처님의 자비행을 실천하는 참 불자의 마음으로 경찰 조직내에서 동료간 우애를 다지고 지역사회에서 국민에게 봉사하는 참 일꾼으로 솔선수범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일관 스님은 '불자 경찰관들은 한달에 몇 번 법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만족하지말고 3-5분이라도 아침, 저녁에 일일 기도를 생활화 하고, 항상 착한 일을 하겠다는 마음 다짐을 가져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때 국민의 신뢰받는 경찰이 될 수있을 것'이라고 법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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