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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 열반절 참회발원법회개인수행일지, 서원문 작성 등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에서 주최하고, 중앙신도회에서 주관한 출가열반절 108참회발원 정진주간 입재식이 27일 오후 7시에 조계사 대웅전에서 있었다.

이번 법회는 매일 단체별로 발원문을 작성하여 3월 5일까지 우리말 반야심경에 이어 법어, 불본행집경, 대장엄경, 장아함 반니항경 등 각각 다른 경전독송과 백팔대참회문으로 진행된다.

개인적으로는 매일 아침 6시 경전독송, 공양게송, 서원문 작성 저녘에는 수행일지를 작성하며 보시금을 적립하여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회향한다.

참여단체는 각 교구신도회, 지역신도회, 사찰신도회,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불련총, 불교여성개발원, 직장직능단체, 조계사 신도회, 조계사 청년회 등 다수이다.

총무원장 법장스은 "출가란 삼계(욕계, 색계, 무색계)를 다 벗어나는 것 즉 번뇌망상, 분별심을 놓아버릴때 진출가라 하며, 진실한 열반이라 할 수 있다.

마음 가운데 세상의 인연에 얽매이지 않고, 끊고 맺는데 연연해 하지 않는 것이 진출가이다.

무엇이든 원망하지 말고 모든 것이 내것이라 생각하고 잘못을 참회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금강석보다 단단한 불퇴전의 신심으로 정진하여 기도하고 참회해야만 출가재일을 진실로 찬탄하는 것이며, 깨달음의 삶 속에서 자유를 얻게 되는 진열반이 된다"고 법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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