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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사단 창립 4주년 기념 법회전국의 포교사 300여명 동참 자축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사단 창립 4주년 기념법회가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각지역 포교사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봉행되었다.


조계사에서 봉행되고 있는 선원장 스님 초청법회로 야단법석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 기념법회는 각 사단 포교사에 대한 시상과 축사, 총재이신 포교원장 도영스님의 법문 그리고 불자연예인의 공연등 4시까지 진행되었다.





지난 2월17일 준공하여 모두 처음 방문한 기념관 건물엔 기념 현수막이 돋보였다.





총재스님이 입장하시고 각 사단 기가 입장하였다.





중앙 포교사단의 기를 총재스님께 전달하며 각 사단의 입장을 마쳤다.






새로운 기념관에서 참석 포교사들의 독경소리는 장엄했다.





포교일선에서 불법홍포에 힘쓰고 있는 포교사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고...



시상식 후 조계사 어머니합창단의 축가는 신심을 불러 일으켰다.





총재이신 도영 포교원장스님은 포교사단의 창립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말씀하시면서 포교사들의 보다 성숙된 활동을 부탁하였다.






불자 연예인들의 축하 공연
말그대로 열린 음악회 분위기였다.





기념관 벽에 장엄되어 있는 서산 마애삼존불, 동으로 제작한 '천년의 미소'이다



기념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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