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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불교회관 창립 3주년 기념법회 봉행조계종 포교원장 도영스님등 참석

3월27일(토) 대한불교조계종 대전 전법도량으로 태어난 백제불교회관의 3주년을 맞아 당 총재이신 포교원장 도영스님등 내외 귀빈과 신도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법회가 열렸다.




관장 장곡스님(갑사 주지)은 "둔산동에서 문을 연 백제불교회관이 오류동에 회관을 마련 제2의 발전기를 맞이하였다"며 그동안의 역사를 술회하며 "지상6층 지하1층의 회관 신축 계획 등 지역 포교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는 원력을 발표하였다.


이어진 축사에서 사암연합회장 현광스님과 단체협의회 곽무영 회장등은 "충청지역 불교포교의 바람에 모두가 동참하여 지역 불교를 더욱 활성화시키자"고 하였다.




포교원장 도영스님은 법문을 통해 대전지역의 인연을 설명하며 그 인연의 끈이 백제불교회관의 탄생과 서구노인복지회관으로 이어졌으며, "이제 백제불교회관의 지역불교의 활성화를 위한 불사의 시작으로 명실상부한 중부권 중심 전법도량으로 거듭날 것임을 믿는다"며 많은 신도들의 동참을 기원했다.




뒷풀이는 회관 뒷마당에서 국수잔치로 이어졌다.


국수가락처럼 길게 이어지는 인연으로 가기를 바란다.




법회장앞에서 안내를 맞았던 세분의 보살님
수고하셨는데 한 컷


항상 어디서든 주인공은 뒤에 나오는 법^^
뒷풀이를 위해 일찍부터 천막치고 테이블 정리하고 국수 삶고 바빴던 우리의 일꾼 보살님들.
항상 어느 곳에서나 뒤에서 애써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행사는 원만히 이루어집니다.


모두를 위한 보시행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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