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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년만의 귀향 - 조선찻사발 특별전청주불교방송국 개국7주년 기념
청주불교방송(사장 한지원스님)이 개국7주년과 사옥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조선찻사발 특별전 - 오백년만의 귀향"을 개최했다.


이번에 전시된 조선 찻사발은 무역이나 주문, 기타의 방법으로 일본에 간 것으로 그야말로 500년만에 고국으로 귀향한 도자기라 할수 있다.


5월8일부터 7월8일까지 청주 한국공예관에서 개최되는 찻사발 전시회 개막식을 찾았다.




"일본의 다도와 고려다완"이란 주제로 타니 아키라 선생의 세미나가 식전 행사로 청주고인쇄 박물관에서 11시부터 개최됐다.




2시 개막식전에 방문한 전시실에서 전시되는 50여점의 찻사발이 은은한 빛을 발하고 있었다.


전시장에서의 사진촬영은 금지사항이기에 담당자가 없을때 후레쉬 사용안하고 한장...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주한 외국대사 일행 60여명의 참석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청주불방의 윤용근기잡니다.


또 찍어달라네요...
장가좀 가야겠다구...(안 갔던가?)
전 농담이든 진담이든 신경 안씁니다.


외압으로 얼굴 넣었는데, 찻사발 현수막만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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