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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운불련 창립 15주년 기념대법회 봉행14일 대전시민회관... 1천여 대중 동참
삼보를 호지하고 정법을 신수봉행하는 "달리는 법당 거리의 포교사"로서 상구보리 하와중생의 창립이념으로 15년전에 창립한 운불련 대전 지역회의 창립대법회가 6월 14일 오후 7시 대전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사부대중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봉행됐다.


식전행사로 최윤희 고전무용단의 공연과 운불련 풍물패의 공연등이 있은 후 7시부터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유공회원 표창, 보문고등학교생 15명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이 이어졌다.


6개지부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전 운불련의 이날 대법회는 무형문화재 제15호인 법우스님의 승무공연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장 도영스님의 법문이 이어지면서 3시간 반동안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지었다.





운불련 풍물패의 식전 공연
흥이 그냥 저절로 ~~~



육법공양
육법공양이라 함은 香,燈,茶,꽃,과일,米 등 여섯가지를 부처님전에 올려 예를 다함을 이르는 것이다.





초청법사이신 조계종 포교원장스님과 대전 충남의 대덕스님들이 함께 하셨다.





ⓒ효당 이동익

운불련회원등 함께 한 1천여 대중이 1,2층을 가득 메웠다.





운불련 유공회원들에 대한 표창후 보문고등학교생 1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법우스님의 승무공연은 법회의 무게를 더해주었다.





식전행사 포함 2시간 반의 시간이 흐른 8시30분경 법석에 오른 포교원장 도영스님은 운불련의 창립 15주년을 축하하며 인연법에 따른 바른 불자로서의 삶을 부탁하시었다.



대전 충남권 최대의 신행단체인 운불련의 20주년 기념대법회를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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