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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암 전통사찰로 지정
[洪城]홍성군 구항면에 위치한 구절암이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백제시대때 창건된 것으로 알려진 구절암은 현재 200여평의 사지에 법당과 요사채 1동이 현존하며 조선시대로 추정되는 마애불(문화재 자료 361호)이 있다.

학계에서는 출토된 명문기와 등을 볼때 조선시대에 흥성했던 사찰로 추정하고 있다.

구절암이 전통사찰로 지정됨에 따라 홍성지역에는 전통사찰이 석력사, 고산사, 산혜암, 용봉사, 정암사, 내원사, 구절암 등 7개소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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