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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지진해일 피해민을 위한 ‘자비의 탁발’자비의 탁발로 31,306,095원 성금모금
12일 현재 2억4천여만원 모금
대한불교조계종은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민을 위한 ‘자비의 탁발’행사를 오늘(12일) 오후 2시 조계사 및 종로 일대에서 봉행했다.

총무원장 법장스님과 중앙종회의장 법등스님, 교육원장 청화스님을 비롯하여 약 1천5백여명의 사부대중이 ‘자비의 탁발’행사에 동참했다.

승가의 전통적인 수행방식의 하나였던 탁발의식을 재현해 이날 모금된 성금은 31,306,095원이며, 현재까지 2억4천여만원에 이르는 성금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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