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복지
을유년 대전불교 신년하례법회 봉행조계종 총무원장 스님, 시도지사등 1천5백여명 참석
을유년 대전불교 신년하례법회가 1월8일 오후 2시 대전 오페라 웨딩홀에서 봉행되었다.


백제불교회관과 대전불교사암연합회에서 공동주최하고 대전불교 신행단체 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1천5백명이 넘는 사부대중이 참석 대성황을 이루었다.


대전MBC 여성시대 진행자인 진정자씨의 사회와 대전충청포교사단 김정도 부단장의 집전으로 이루어진 이날 법회의 모습을 그림으로 정리해 보았다.





오후 1시경부터 모이기 시작한 대전 지역 불자들은 2시가 되기 훨씬 전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식전행사로 거행된 대전 무형문화재 15호인 법우스님의 공연에 대중의 시선이 고정되었다.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스님, 대전사암연합회장 만다스님, 백제불교회관장 장곡스님, 심대평 충남도지사, 염홍철 대전시장등 사부대중 1천5백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박병석국회의원등 국회의원 5명, 오광록 대전 교육감, 송인동 충남 경찰청장, 5개 구청장 등이 참석 대전불교의 바뀌어진 위상을 알수 있었다.





ⓒ2004 曉堂 이동익

법장스님은 법어를 통해 "2005년 을유년에는 대전에도 부처님의 가르침이 방송을 통해 널리 퍼져 나갈수 있도록 불교방송의 설립을 위해 힘써 줄것"을 당부하셨다.


그리고 "모든 불자의 어려움을 스님의 걸망에 넣어 가고 대신 희망이라는 선물을 두고 갈테니 모든 불자님들에게 희망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덕담도 잊지 않으셨다.





신년하례법회 시루떡에는 많은 서원들이 담겨 있을 것이다.


총무원장스님의 법어처럼 불교방송의 설립도 있고, 지역불교계 현안 및 각 개인의 서원도 있고, 행정수도 추진건도 있고...



'시루떡 절단'을 통해 새해 뜻한 바 모든 원들이 단숨애 이루어지기를 기원했다.





법회가 끝난 후 사부대중이 서로 상견례의 시간을 갖았다.


스님들이 앞으로 나와 재가자와 인사하며 안부를 묻는 상견례 의식을 하며 활기차게 하례법회는 마무리되었다.


행사를 마친 후 이날 행사를 주최한 장곡백제불교회관장 스님은 "내년엔 대전시민회관처럼 큰 장소에서 여법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불편함을 참고 끝까지 참석해 준 불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효당 이동익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