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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스님 이야기 알리기 ... 다 함께 공명합시다팝업창의 글과 소스를 복사하여 널리 공명하여 주세요
지율스님의 이야기처럼 정부는 이제 천성의 수의를 짜고 그 수의 속에 명분을 축척하고 언론을 동원하여 지율스님과 천성과 이 땅의 생명을 묻을 것입니다.

우리는 왜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왜 단 한번도 마음 깊이 스님의 이야기에 다가가지 못하고......스님의 치마차락만 붙잡고 있는 것일까요.스님은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이 사회가 내게 지운 십자가라고...원칙과 약속을 지키지 않은 그들은 잘 먹고 잘 사는데생명과 원칙을 이야기하는 스님은 홀로 어두운 방 구석에서...꼬마인형처럼...늘 외로워하며...천형을 견디고 있습니다.

이제 지율스님에게 몸을 걱정하여 단식을 접으라고 걱정하는 것보다 스님의 투쟁이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깨닫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되물어 보고 지율스님이 말씀하신 진실을 알려내는 일...생명의 불꽃을 피우기 위해...이제 우리가 함께 해야 할 일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한 일입니다.

그 작은 실천의 하나로 진실을 알려내는...동영상 복사에 함께 참여하여 주셔요. 우리 스스로가 생명의 물이 되고 불꽃이 되고 역사가 되어야 합니다.

- 이제 그 작은 실천 운동으로 팝업창의 베너를 복사하여 자신이 다니는 모든 게시판에 나누워 주세요. 특히 청와대, 환경부, 고속철도 공단, 언론사,시민, 사회단체, 사찰을 비롯한 모든 종교 게시판에 올려주세요.이 영상물은 스님이 목숨을 걸고 지키려 했던 우리의 산하와 스님에게 저들이 남긴 자국입니다.


생명의 불꽃 (아래 글과 소스를 복사하여 공명하여 주세요) 이 영상물은 도덕적으로 병들어 버린 이 사회의 구조적 모순 속에 아무도 책임지려하지 않는 슬픈 우리 산하를 한 비구니가 목숨을 걸고 지키려하는 생명사랑의 이야기입니다.

공명하여 생명의 끈을 잡아주세요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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