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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님들의 ‘아름다운 탁발’해인사·관음사등 해일피해 돕기
칠곡 화재공장에도 온정의 손길 스님들이 탁발을 해서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자들을 돕겠다고 나섰고, 불이 나 장애인들이 숨진 공장에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해인사 스님 50여명은 1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대구 교동네거리~대구백화점, 서문시장~대구백화점 등지에서 탁발행사를 한다.

탁발때 모금된 성금은 지진 해일 피해를 당한 남아시아 쪽에 보낸다.

영남불교대학·관음사(주지 우학스님)도 22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지진 해일 피해를 당한 남아시아 국민들을 돕기위해 탁발행사를 한다.

이 행사에는 관음사 총무 밀허스님 등 스님 10여명과 신도 3천여명이 참석한다.

스님과 신도들은 이날 세 갈래로 나눠 반월당, 중앙역, 중앙공원, 약전골목, 대구역, 칠성시장, 교동시장, 대구백화점 등 대구시내 도심지를 돌며 탁발을 한다.

관음사쪽은 “주로 도로변에 있는 상가에서 탁발을 할 예정이다”며 “이 행사로 모은 성금은 조계종을 통해 남아시아로 전달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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