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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모조불 아니다
진위 논란을 빚었던 순천 선암사 원통전 '목조관음보살좌상'에 대해 검찰이 모조불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이에 따라 '도월' 등 선암사 일부 승려들이 전 주지인 '지허' 승려를 상대로 낸 진정 사건을 혐의 없음 처분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은 또 이 진정에 반발해 지허 승려가 도월 등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도 고소 취하로 인해 각하했다.

검찰은 선암사 도록 불상 분야 책임자인 순천대 사학전공 최인선 교수의 진술과 불상의 목재 시료에 대한 방사성탄소연대측정 등 감정 결과 최근에 조성된 모조불이 아닌 것으로 추정했다.

CBS전남방송 고영호기자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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