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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조갑제 망언에 대하여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불교언론 대책위 제 목< 성명서 : 조갑제 망언에 대하여> 우리 사회에서 가장 잔인한 망언자인 조갑제 망발자에 대하여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조갑제는 분명히 창자가 없는 인간이든지 아니면 인간이 지닌 오장 육부가 비틀린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분명하다 인간이 지닌 성품에 대하여서는 말을 할 수가 없는 잔인한 현상을 목격하게 된다 같은 말이면서도 악행의 말이 있고 선행의 말이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 건 만 그러한 잔인한 망언을 되풀이하는 조갑제는 실로 언론인의 기본 자세인 공정성을 상실한 매판매국, 숭미, 독점, 친권력적, 사대 언론의 표상이라고 해야 마땅하다 그 동안 한국 사회의 역대 정권에서는 힘으로 행동하면 모든 것이 다 통하고 민중들에게 있어서는 발언권이 없는 통제된 사회에서 살아왔다는 것을 누구든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에서는 개방적인 민심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진 사회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러한 사회에서 과거의 통제된 시대에 권력의 하수인 이었던 조갑제의 망발은 참을 수 없는 말이기도 하다 지율스님은 비구니 스님의 몸으로 100일을 견디면서 이 땅에 환경 정책에 잘못을 지적하고 단식을 통해 정부에 청원하는 호소이지 않았던가 그러한 현상을 목격하고도 조갑제 망언을 접하면서 권위적인 시대에 살았던 권력의 하수인이라는 점을 발견하지 않을 수 없다 조선일보의 사설에서도 조갑제 망언과 같은 사설을 발표하였는데 비구니 스님으로 단식을 한다는 것에 대하여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는 웃지 못 할 일이 벌어진 것이다 조갑제 망언에 대하여서는 한 두 번이 아니지만 인간이라는 것을 포기한 정신 이상자임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본다 정신 이상자들도 비가 오려면 그러한 발언을 하고 다니는데 조갑제 망언이 도진 것을 보니 또다시 병이든 몸이라고 본다 병든 조갑제 망언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 지율이란 女僧이 100일 단식을 했다는 보도 아닌 代辯에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기자들과 언론이 가담함으로써 ''백주의 암흑''이 연출되었다.

기자가 어떻게 초자연적인 현상인 100일 단식을 기정사실처럼 보도하는가 말이다.

기자들은 이 여승이 과연 100일간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가를 알아보았어야 했다.

의사들에게도 이것이 과연 가능한지 물어 보았어야 했다.

기자들이 CCTV로 이 여승의 단식을 확인한 것도 아닌데 무슨 근거로 100일 단식이라고 확정보도 했는가. 어떻게 이런 자질 미달 기사들을 부장과 국장은 내보냈는가. 그 결과는 언론에 의한 국민들의 오판 유도였고 기자들의 선전원화 또는 대변인화였다.

정부의 항복은 이런 언론과 오도된 여론의 합작품이 아닌가. 한국 언론의 정신은 잠시 집을 나가 있었던 모양이다.

조갑제 글에서> 조갑제 망언은 한국 언론의 정신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위에서 말한 것을 보면 분명히 그러한 생각을 자신이 지니고 있다는 말이다 조갑제 망언을 말하는 것, 이것도 더러운 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항해서 말하는 것은 다름 사람들에 대하여 더러움이 물들지 않기 위함이다 자기 자신이 더러운 물에 빠지면 그만이지만 비구니 스님의 단식에 대하여서는 누구도 말을 할 수가 없다 비구니 스님의 단식은 몸으로의 표현이다 조갑제 자신이 위와 같은 언론의 통제를 실시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 1987년에 치안본부가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고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했을 때 기자들이 오늘날의 기자들처럼 보도했더라면 6월 대시위도, 6.29선언도, 민주화도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박정희 전두환의 권위주의 정부시절 기자들은 정부의 발표를 항상 의심하고 기사를 썼다.

1971년에 김대중 후보 집에서 불이 났을 때 사회부 기자들은 이 불의 원인을 놓고 너무 심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끈질기게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를 써 朴 정권을 괴롭혔다.

정인숙 여인 피살 사건 때도 기자들은 정권의 고위층이 연루되었다는 의문을 계속 제기했었다.

1960년의 4.19는 부산일보 사진부 기자의 특종- 최루탄을 머리에 맞아 죽은 시체로 떠오른 김주열군의 사진에서 비롯되었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조갑제 글에서 > 조갑제 망언은 이러한 내용에서 보여주듯이 기자들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데 전례가 없는 비인간적인 발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도저히 이성적인 인간이 아니라 히틀러 같은 인간이라고 본다 조갑제의 머리에는 악독이 가득 들어있는 몸이다 오늘날에 있어서는 언론을 빙자하여 권력을 장악하려는 폭력 집단 세력, 전쟁 광 부시 같은 인간이다 이점을 분명히 알고 자신에 대한 정리부터 하기를 촉구하면서 더러운 물에 빠져 흐느적거리는 몸이 된 조갑제와 이 시대에 함께 산다는 것이 너무나 슬프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일말의 가치도 없는 인간이지만 국민들의 삶에 대하여 염려하는 마음으로 망언자인 조갑제는 참회하며 자신의 몸에 대하여 진실로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2005년 2월 6일 불교언론 대책위원장 : 진관 부산불교언론 대책위원장 : 보화 대구불교언론 대책위원장 :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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