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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평화를 찾는다"'원명선원' 참선대학·선불장 개설
'1주일에 한번 이라도 나를 제대로 성찰할 수 있다면...' 정보화 사회 휙휙 돌아가는 시간에 쫓겨사는 현대인의 한결같은 바람일 것이다.

참선과 명상에 대한 관심이 지구촌으로 퍼진 가운데 제주시 화북동 소재 참선도량 '원명선원(회주 대효스님)'이 일반인 참선강좌를 개설한다.

개설강좌는 1년 교육과정의 제2기 참선대학과 제2기 선불장(選佛場) 과정이다.

참선대학은 11년전 열어왔던 일요 참선법회를 확장한 강좌로, 매월 1.3주 일요일(오전 10시30분 개강), . '부처를 뽑는 도량'이라는 의미의 . '선불장'은 주 1회(월요일 오후 8시) 개설된다.

두 강좌의 목표는 참선을 통해 평화를 얻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좌선과 실제수행을 통해 진정한 삶의 목표를 찾게 지도한다.

학습내용은 불교란 무엇인가, 생활과 선, 지혜와 삼매, 중도, 연기, 비우고 사는 법, 삶과 죽음에서 초연한 해탈, 평화와 행복, 화두 참구법 등으로 돼있다.

원명선원 회주 대효스님이 지도한다.

스님은 당대 대표 선승인 성철.서옹.서암스님 등의 문하에서 배운뒤 40여년간 수행왔으며, 30여년전 참선 수련회와 특별수련과정을 열어 참선 보급에 앞장서왔다.

참선대학은 오는 27일, 선불장은 오는 28일 각각 개강한다.

수강생은 오는 25일까지 각 50명을 모집한다.

회비는 참선대학 20만원, 선불장은 30만원이다.

문의 (75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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