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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방송위원회,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
■ 방송위원회(위원장 盧成大) 산하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위원회」(위원장 朴埈永, 이하 심사위원회)는 MBC, KBS, 아리랑TV 프로그램 각 1편을 2005년 3월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 으로 선정했음.□ 선정 프로그램 - MBC-TV <특집 다큐3부작 에네껜>- KBS-3R <특별기획 희망원정대 히말라야에 가다>- 아리랑TV □ 다음은 주요내용과 선정사유임.MBC <특집 다큐3부작 에네껜>MBC의 <특집 다큐3부작 에네껜>(기획 : 최진용, 연출 : 정길화, 방송일시 : 2005. 2. 20, 27. 22:35~23:35)은 멕시코 이민 100주년을 맞이해 이민 이후 열악한 삶의 조건 속에서도 민족 정체성을 잃지 않고 불굴의 의지와 노력으로 주류사회에 당당히 진출한 한인들의 개척과 도전의 역사를 현지 취재를 통해 조명한 특집 프로그램으로, 멕시코 이민 당시 관련 문서를 최초 발굴하고 멕시코 전역과 쿠바 현지 취재를 통해 한인 후손들의 다양한 생활상을 살펴보는 등 멕시코 이민 100년사를 현장감 있게 탐색한 성과가 돋보였으며, 한국과 멕시코의 문화 교류 현주소를 다각적으로 진단함으로써 한국과 멕시코, 라틴아메리카의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모색하는 기회를 마련했음.KBS <특별기획 희망원정대 히말라야에 가다>KBS의 <특별기획 희망원정대 히말라야에 가다>(기획 : 윤문희, 연출 : 조휴정, 김병진, 방송일시 : 2005. 2. 18. 13:00~14:00, 2. 19. 12:00~14:00)는 히말라야 원정대원 선발과정과 예비산행, 정상 정복에 이르는 두 달간의 장정을 꼼꼼하고 생생하게 기록했으며, 등반에 참여한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는 등 현장감 있는 취재와 감동적인 메시지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풀힐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담아 냄으로써,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장애인들의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모습을 재발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벽을 허무는 체험의 기회를 마련한 점이 주목할 만함.아리랑TV 아리랑TV의 (기획 : 원종선, 연출 : 원종선, 박정우, 방송일시 : 2005. 2. 8, 9. 21:00~22:00)는 불교 문화의 산물인 탱화의 종류와 기능, 종교적 상징성을 살펴보고, 티벳 등 동아시아 각국 현장 취재를 통해 각국의 불교문화를 비교·분석함으로써 우리 고려 불화의 예술적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시도한 프로그램으로 한국 사찰에 남아 있는 다양한 탱화 작품들을 꼼꼼하게 담아내고, 탱화 부문 인간문화재 만봉스님의 예술세계를 취재하는 등 주제에 대한 다각적이고 현장감 있는 접근이 돋보였으며, ‘고려불화’로 대표되는 우리 전통문화를 외국인들에게 널리 홍보하는 기회를 마련한 점도 의미 있는 성과였다고 생각됨.□ 한편, 방송위원회의 제작 지원을 받은 수퍼액션의 <한국 액션을 말한다>, 씨넥서스의 <욘사마 코드 - 한일 문화 비교>는 수상작으로 선정되지는 못했으나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우수한 작품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음. 향후 방송위원회는 발전가능성이 있는 작품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서 늘려갈 계획임. 제2005-3차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은 4월 12일 14:00 방송위원회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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