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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총무원장 당선자 지관스님께 각계에서 축전 등 이어져...
1.지난 10월 31일 대한불교조계종 제32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총무원장으로 당선된 지관스님에게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선을 축하하는 화한을 보내왔습니다.

2. 한편,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운덕스님과 천도교 한광도 교령, 국회 문광위원장 이미경 의원, 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직무대행, 국회의원 김성곤, 이해봉, 김세옥 청와대 경호실장,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심대평 충청남도지사,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정장식 포항시장, KBS 정연주 사장, MBC 최문순 대표이사, 경찰청 최광식 차장, 서청원 한나라당 전 대표 등 각계 각층에서 총무원장 당선을 축하하는 축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 특히, 천주교주교회의는 축전을 통해 “조계종 총무원장에 당선되심을 축하드린다.

스님의 당선은 불자들에게 커다란 경사가 되고 미래의 희망을 지닌 모든 이들에게 크나큰 기쁨이 되리라 믿습니다.

스님께서 불교지도자로 맡으신 막중한 책임을 훌륭하게 수행하여 나가시길 기원합니다”라며 축하의 글을 보내왔습니다.

4. 이해찬 국무총리, 김원기 국회의장, 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민주당 한화갑 대표,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 이명박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문화관광부 정동채 장관, 윤광웅 국방부장관,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청와대 문재인 민정수석비서관을 비롯하여 각계 각층에서 축하 화환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5. 한편 열린우리당은 논평을 통해 “지관스님께서 제32대 조계종 총무원장에 선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국 불교의 내면적 성숙과 학문적 발전에 큰 업적을 이루시어 세계 속 한국불교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에 자비로우신 부처님의 말씀이 연꽃 향기처럼 퍼져나가 중생에게 큰 깨우침을 일러주는 어둠 속 등대의 역할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며 논평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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