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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삼국의 근대화와 불교 세미나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원장 혜원)은 불기 2551년‘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5월 31일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한중일 삼국의 근대화와 불교'를 주제로 봉축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최병헌(서울대) 씨의 기조 발제 '한중일 삼국의 근대화와 불교'를 시작으로, '한국 근대사의 전개와 불교의 위상 / 김상현(동국대)' '중국근대화와 민족불교의 발현 / 마티엔씨앙(麻天祥, 中國 武漢大)',  '일본의 국가주의와 불교 / 하야시 마코토(林淳, 日本 愛知學院大學)', '한국 근대불교사 연구의 전망과 과제 / 조성택(고려대)' 등이 주제발표하며, 동국대출판부에서 출간한 불교서적 할인 행사도 마련된다. ☎(02)2260-8507/ kbri@kbri.kr/ 홈페이지 : www.kbr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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