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학술
쌍계제다 우전 '올해의 명차'

사단법인 한국차인연합회(회장 박권흠)가 개최한 제14회 '2007년 올해의 명차' 선정대회에서 쌍계제다(대표 김동곤) 화개농협(대표 김종석) 보성제다(대표 서찬식)의 우전(雨前)이 각각  '용(龍)' , '봉(鳳)', '학(鶴)'상을 수상했다.

한국차인연합회는 1994년부터 매년 차의 날인 5월 25일 기념행사를 열고 그 해 국내에서 생산된 차 중 품평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차를 가려 뽑아 '올해의 명차'를 선정하고 있다.

차인연합회 박권흠 회장은 "차 품평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격한 관능검사로 ‘올해의 명차’를 선정하고 있다"면서 "차의 관능품평은 차의 품질 평가를 통해 제다공정을 개선하고 소비자에게 양질을 차를 공급하고자 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차인연합회는 차 품평회와 함께 1999년부터는 보성차축제 기간동안 국제 차 품평대회 한국예선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차문화의 보급과 한국에 맞는 차품평 기준을 세우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신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