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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학연구소, 금강경 편찬 위한 세미나

조계종 교육원 불학연구소(소장 현종)는 조계종 소의경전인 <금강경>의 한글.한문본 편찬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종단 소의경전 편찬의 당위성과 금강경의 교학적 위상'이라는 주제로 19일 오후 2시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는 이 세미나에서는 <금강경>이 가진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검증된 '통일 금강경'을 편찬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한다.

조계종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수 차례 세미나를 거친 후 학술적으로 검증된 한문본 금강경을 펴낸 뒤, 이를 바탕으로 일반 대중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한글본 금강경을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세미나는 지안스님( 은해사 승가대학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선근 교수(동국대 인도철학), 김호귀(동국대 강사), 우진스님(통도사 강주), 각묵스님(실상사 화엄학림 강사) 등이 주제발표와 논평자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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