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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초청 사찰음식 대중공양광주 미륵사, 백중맞아 축제한마당 펼쳐

광주 미륵사 선재원(원장 혜법)은 8월 27일 우란분절(백중)을 맞아 ‘사찰음식 무료대중공양 및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 미륵사는 백중을 맞아 지역주민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베풀고, 사찰음식으로 대중공양을 올렸다.
 
 미륵사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는 광주 동구 관내 노인과 주민, 신도 등 500여명이 동참했다. 공연에 앞서 혜법 스님은 인사말에서 “백중을 맞아 선망부모와 조상은 물론 살아있는 부모, 이웃을 위해 웰빙을 대표하는 사찰음식으로 대중공양을 올린다”며 “개인의 깨침도 좋지만 백중의 의미를 되새겨 가족이 함께 성불하는 불자가정을 이루는데 힘쓰자”고 말했다. 이날 특설무대에서는 백중 영가천도재에 이어 사찰음식 대중공양, 가족한마당 축제, 열린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특히 경로잔치에는 김부자, 연정씨 등 연예인이 출연해 지역주민들을 흥겹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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