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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의 선지식이 들려주는 <법화경>이야기순천 금당절, 동안거맞아 법화산림법회 봉행

   
 
▲ 묘허스님이 정견과 신심에 대해 설하고 있다.
 
순천 금당절(주지 범일)은 11월 22일부터 2008년 2월 20일(매주 목)까지 7회에 걸쳐 ‘선지식초청 법화산림법회’를 봉행한다.

정해년 동안거를 맞아 봉행되는 이번 산림법회는 22일 단양 방곡사 회주 묘허 스님(정견과 신심)을 시작으로 경인불교대학장 종연 스님(12/13-보시),  팔리문헌연구소장 마성 스님(12/27-지계),  송광사 강주 일귀 스님(1/10-인욕), 실상사 화엄학림 법인 스님(1/24-정진), 서울 공생선원장 무각 스님(2/14-선정), 여수 석천사 주지 진옥 스님(2/20-지혜)이 법을 설한다.

22일 입재식에서 묘허 스님은 법문을 통해 “불자라면 모름지기 사상(四相)을 허물고 마음이 평온해지도록 항상 마음밭(心田)을 개발해야한다”고 설했다.

이에앞서 주지 범일스님은 인사말에서 “동안거 기간동안 7분의 선지식이 들려주는 법문을 통해 신심을 키워 모두가 깨달음으로 가는 참불자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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