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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언론문화상 대상에 KBS '차마고도'

   
 
 
 

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히고 불교언론문화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5회 불교언론문화상  대상 수상작에 KBS 한국방송이 제작한 '차마고도-순례의 길'(서용하PD)가 선정됐다.

중국 쓰촨성에서 티베트 라싸까지 이어지는 186일간 2천1백km의 고행길을 카메라에 담은 '차마고도'는 심사위원으로부터 '명품 대작'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TV부분 최우수상은 KBS가 제작한 '부처님오신날 특집-원응스님의 화엄으로 가는 길'(이승은 PD), 우수상은 SBS가 제작한 'SBS스페셜-0.2평의 기적, 절하는 사람들(안중섭PD/리스프로 제작)이 선정됐다.

라디오부문 수상작은 국악방송의 부처님오신날 특집 '웹2.0시대에 만나는 붓다'(최유이PD)가 최우수상을, 부산BBS의 부처님오신날 특집다큐멘터리 '사랑해요 필리핀, 마할기따 법관스님'(진영조PD)가 선정됐다.

신문부문은 <경향신문> 김석종 기자의 '염화실의 향기 '한국사상의 뿌리를 찾아서'가 최우수상을, <주간불교> 장세훈 기자의 '벽안의 납자를 찾아서'가 각각 차지했다.

출판부문에서는 '사찰 100미 100선'(허균/불교신문사), '은둔-세상에사 가장 먼 만행'(조연현/오래된 미래)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은 출연진이 노개런티로 연기하고 제작경비를 제외한 금액을 JTS기부한 KBS 가정의 달 특집드라마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책임PD 정성효)과 이거종 한국방송 드라마영상팀 제작위원이, 불교언론인상은 이윤은 금강불교신문사 사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11일 오후 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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